토지공개념
== 토지수용 차익은 국가소유, 국가 마음대로 모든 부동산 거래불가, 부동산3중과세(보유세 추가)
토지공개념 다음이 토지국유화임 ㅇㅇ
미리 서울쪽에선 토지공개념이 적용된 아파트를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이라고 잔뜩 만들어뒀다 ㅇㅇ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란
아파트를 사도 국가에 월세(지료)를 내야하고 매매차익은 국가소유, 개인간거래불가
1가구1주택법 ( 모든가구에 1주택을 법으로 공급하는법안)
== 건물 사고팔고는 가능하기에 서울 부동산만 수요 올려주는 법안 지방은 공급과잉으로 폭락
금투세등 쩐주 조져서 거래억제 하려는 등
ㅈㄴ 많은데 이것만 봐도 우리도 사회공산주의 강성대국???
누가 되면 나라 망함 그럴싸한 이 단골멘트가 계엄령으로 망가짐 이번 계엄령이 아무도 안 죽어서 천만다행이지 내가 속보를 접하고 생각했던 계엄령은 12월28일인 오늘까지 이미 수천 수만명 죽었어야함 그 흐름에 편승해서 디시나 일베에서 흔하게 보이는 원종단이 통금을 뚫고 전국 곳곳에 수백명 쏟아져 난리를 쳤을 것이고 누군가가 방문을 박살내고 쳐 들어와선 정치이념을 확인한 뒤 일가족을 학살했을 것임 실패해도 문제인 성공해도 문제인 이번 계엄령 이거 어떻게 수습할지 참
많은 사람들이 계엄령에 관해 노심초사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너가 친절하게 설명해줬네 바로 그거야 똑똑한데? 너도 잘 알다시피 자기통제를 벗어나게 해주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계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나의 입장이야 자기통제를 벗어난다는 건 너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 진 모르겠으나 감히 짐작한다면 끔찍할 것 같다 이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지도 따져보면 대부분은 자멸하는 쪽으로 흘러가더라고 히틀러의 최후같은거지
흙인 얘는 이미 자기 성향이 확고하고 실제로도 자기가 믿는 것과는 별개로 보고싶은 것만 보려는 그런 성향이 강해가지고 어쩔 수 없다.
다른 건 인정해도 보고싶은 것만 보려는 그런 느낌은 없지 않나? 나는 기본적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던 내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가치관을 갖고 있는데 이 가치관의 전제조건은 국정운영을 못하던 잘하던 선을 넘진 말아야 한다는 조건인데 이걸 박살내버리면 곤란하지 ㅋㅋㅋㅋ 사람들이 버스정류장에 가는 이유는 때가 되면 내가 탈 버스가 온다는 믿음 때문에 간단 말이지? 그런데 그 일상의 믿음조차도 의구심? 불안감? 을 품게 만들었다는 점이 용납하기 힘든게 나의 입장이지 그럼에도 드는 생각은 나는 이재명을 뽑을 일이 없다는 것이지 왜냐하면 지난 대선도 이재명을 안 뽑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는 어느 쪽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겠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옳다라기보단 '나'답다라고 생각하니까
'나' 자신의 생각으로 살기에는 참 어려운 것인데 재미는 있어 나 자신의 취향을 100퍼센트 만족시킬 순 없겠지만 최대한 일치한 방향으로 살아가는거니까 나약한 인간인지라 시류에 휩쓸리며 살지만 그 가운데 '나'다움을 잃지 않으려는 고집?(자기 성향 확고)대로 사는 건 거듭 말하지만 재밌는 일이야
그 점이 내가 차마 꺼내지 못한 이야기야 너가 말을 그렇게 했으니 꺼내볼게 혹시 그거 아니? 지구평평론자들과 대화를 나누면 너처럼 말을 해 지구평평론자 입장에서는 지구는 평평하니까 그걸 기준으로 삼고 생각하고 말을 하지 그 결과 지구가 둥글다는 모든 증거는 그들에겐 거짓에 불과해 그밖에도 이 세상 모든 학교의 수업방식에도 불만이 많지 지구가 평평하다고 가르치니까 고스펙을 자랑하는 전문가들에게도 멍청하다고 욕 하는 사람들이야 아무래도 자신들을 가장 초라하게 만들 사람들이니까 어찌 됐든 자신은 지구가 둥글다고 믿는 자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면서 선민의식을 갖곤 하지
대안적 사실이라는 신조어가 있다는 건 잘 알지? 믿거나 말거나 나무위키에 의하면 어떤 주장에 대한 근거로 가상의 데이터를 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더라 그렇다면 이를 가장 환영하는 쪽은 앞서 말한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겠지? 대안적 사실로 무장해서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한다면 이를 막을 사람은 누가 있을까?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을 해도 이미 이 사람들은 대안적 사실을 믿고 있기 때문에 소용이 없거든 작금의 현실 앞에서 그게 가장 무서운 점이 아닐까 싶다 정리하자면 이렇게 말을 하는 나를 너가 볼땐 매우 답답하고 무섭다고 생각할텐데 그렇다면 결국 서로 대화를 통해 교감-공감-합의점을 찾을 수 없다는 말이거든? 이건 굉장히 심각한 일이야
이게 흙수저갤러리라는 곳에서 벌어지는 대화니까 쓸모없는 일로 잊혀지겠지만 이런 흐름이 비공개로 벌어진 기득권들 회동에서 벌어진다고 생각해봐라 답 없는거야 물론 결과는 두고 봐야겠지 이런 상상을 하는 나도 참 한심스럽지만 어쩌겠냐? 너도 나도 재밌어서 손가락 움직이는건데
그리고 꼭 강조하고 싶은 말은 나는 좌파가 절대로 아니야 차라리 병신이라고 해라 그게 더 어울린다
흙인아 넌 좌파가 맞다. 부정하지마라 세상이 멸망하기전에도 좌파 찍으면 너의 소중한 누군가가 아프더라도 넌 좌파만 찍을정도로 좌파중에서도 진성 좌파다 눈 꼭 감곡 지 하고 싶은말만하면서 장문 글쓰면서까지 좌파 옹호하는것까지 좌파중에서도 진성 좌파다
내가 좌파여야만 하는 이유가 대체 뭐야? ㅋㅋㅋㅋㅋㅋ
누가되던 이미 망했어 바보니? - dc App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