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자식들이랑 지 아내 앞에서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좋은 사람인 척 페르소나 쳐 쓰는 가장 역겨운 새끼다 난 이런 새끼들이 가장 이해가 안 된다가장 가까운 사람일 수록 잘 해줘야 하는데 저 씹새끼는 정반대다밖에서는 간디가 따로 없지만 집에서는 히틀러인 개 씨발 새끼앞뒤 꽉 막힌 개 병신이라 논리가 아니라 순간의 기분 만으로 모든걸 결정하는 좆버러지 빚쟁이 새끼
다른사람한테도 공격적인 것보다는낫네
근데 술 쳐 먹으면 돌변 해서 범죄도 몇번 저지름ㅋㅋ ㄹㅇ ㅂㅅ임
그런 것들은 착한 게 아니라 착한 척이나 하는 버러지들이라 타인은 두렵기 때문에 만만한 가족만 팬다
타인도 만만해지면 바로 돌변함
밖에서 간디면 다행이지 개호구임. 여자로 태어났으면 병원신세만 지면서 살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