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생 어른들은 나이를


헛먹은 인간들이 많은듯


산업화 세대들은 책임을 지고


권리를 쟁취하는 느낌이라면



민주화 세대들은 책임은 지기 싫고


권리만 취하고 싶어하는게


노골적으로 드러나가지고 거부감이 듦.


어디까지나 비율상으로 그렇다는 거임.



옛날 어르신들은 결과야 어떻든


열심히만 해도 좋게 봐주는게 있었는데


요즘 노인이 돼가는 것들은


내로남불이 극에 달한다.



자꾸 되도않는 가불기를 시도때도 없이 거는데


대표적으로 열심히만 하면 안되고 잘해야 한다는건


맞는 말이긴 하지만 문제는 그걸


지들이 할 말이냐는 거지, 싸대기 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