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으로부터 기본적인 걸 배우고 자라지 못해서
사람을 대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그래서 인간관계도 잘 안되고 친구도 없고 연애는 더더욱 못하고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은데
그럴수록 자꾸 사람들에게 미움 받고 멀어지고
나도 너무 힘든데... 불안하고 외롭고 슬픈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나에게는 이런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족이라는 존재도 없어서
고통을 나눌 수도 없이
혼자서 끌어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게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울화통이 터져서 눈물 엄청 흘렸어
인고의 시간이 끝나고 나면 남보다 강해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야
힘내라 빠샤~~
나도 그래ㅠ같이 힘내자
나도 그래 몇년지나고 걍 뒤질것같음
결론이뭐냐?
글쓴이에게 행복이가득하길 바라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쓴소리한건 지우는거보소 드라마주인공놀이함? 역겹네
챗지피티한테 털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