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부모의 노후를 책임져야함

이걸로 흙수저 자식은 평생 흙수저임


흙수저 자식이 경제활동 시작하면 곧바로 흙수저 부모는

자식에게 빨대 꼽음


자신이 가난 했던 이유는 오직 자식을 키워서 그런거라는 합리화를 수십년 해왔기에 자식에게 빨대 꼽는걸 당연하게 생각함


그런데 더 잔인한 현실은 이런 흙수저 부모들은 경제관념이 전혀 없음

그저 수시로 자식에게 용돈과 생활비를 달라고 함


이게 계속해서 조금씩 조금씩 이다보니 흙수저 부모는 그저 별거 아니고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한달간 그 금액을 합치면 자식의 월급 50%를 넘어가는게 태반임


하지만 흙수저 부모들은 위에 적은것 처럼 경제관념이 전혀 없음

그저 자식에게 용돈 조금 받는거 라고 생각함

그러면서 자식이 본인들 집도 사주고 해외여행도 시켜주고 다 해줄거라고 생각함


TV에서 나오는 부자들의 노후생활을 보며

'왜 내 자식은 저렇게 부모 호강 못 시켜주지?'

라며 불만은 점점 쌓여가고 더욱 더 수시로 자식에게 돈을 요구함



차라리 이러고 끝나면 흙수저중 상위권임

현실은 나이 먹을수록 아픈곳들이 점점 늘어나며 결국 자식이 흙수저 부모들의 병원비도 책임지며 돈을 벌어도 버는것 보다 나가는게 더 큰 삶을 살아감


하지만 흙수저 부모들은 고마움을 죽기 직전 까지 모름

그저 내 자식이니까 날 위해서 효도 하는게 당연하고

TV에 나오는 자식들 처럼 호강도 못 시켜주는 못난 자식 이라고 생각하다가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