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베푸는 것에 인색해지고,

누군가 나를 믿는게 힘이 되기보다 부담이 된다.

나에게 하는 투자들이 아깝게 느껴진다.

남들과 나를 저울질 하게 되고, 부모를 탓하게 된다.

가난이 나의 마음을 좀먹는 기분이다.

언젠간 거리낌 없이 베풀고 살고 싶다.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싶다.

절대로 마음은 가난해지고 샆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