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는 제사 때 안와도 되니까 내려오라고 그렇게 지랄해서 걍 가줬는데 이번엔 씨발 조부모 제사니까 내려오라고 전화쳐하네 씨발새끼가

얼굴도 모르는 할배새낀 술, 도박에 미쳐살면서 사람 줘패고 다니고 불륜녀랑 애까지 싸지른새낀데 그 애새끼가 지 애비 아들이라고 친동생이라는 멍청한 지능으로 사니까 그런가?

미신을 믿고 사니까 지애비 귀신이라도 튀어나올거라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