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자기가 비슷한 처지에 처하면 똑같이 존나함. 그냥 자기일이 아니니까 뭘 깨달은 성자마냥 조언하는척 오지랖 부리며 아무말이나 막 나불거릴수있는거임. 사람은 당사자 본인이 아니고선 그상황을 절대 이해할수가 없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하긴 하지
ㅈㄹ 핑계도 가지가지
ㅋ
전한길 저격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