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상견례했는데상견례니까 어련히 복장 신경써서 잘 오겠지 싶었는데애미 츄리닝 입고 나타남여친 부모 다 얼굴 굳음거기다 식사자리에서 쩝쩝 거리고기본 매너 예절도 없고상견례 30분만에 끝났다아무리 가난 탈출하겠다고 열심히 살았지만가난한 부모가 주는 부정적인 기운에서는벗어날수가 없구나
같이살았으면서 그정도는 예상했어야지..
주작이지? 아무리 소설도 msg 적당히 쳐야 몰입이 되지 먼 토인 원시인 새끼도 아니고 그게 말이되노
구라 아닌게 내 지인도 상견례하는데 애미년이 술꼴아서 땅바닥에서 잠들어서 상대방측 부모가 버리고 감
우리부모꼬라지보면 충분히 일어날만한듯 상견럐가서도 시비걸고 직원한테 진상부릴거같음
근데 원래 부모가 저정도면 상견례 굳이 안하지 않냐?
올해 9월에 결혼이고 어쨌든 결혼식에 혼주로 앉아있어야 할 사람인데 거기다 여친쪽 부모 입장에선 상견례 해야하는게 맞지..
나는 상견례 입을 옷을 사줬지 이거 꼭입고 오라고
보통 상견례를 안하지 저정도면
주작이 아니라면 정말 안타깝다.....글 보는 내가 다 욕나올 정도다 씨발 ㅜㅜ 그래도 상대측 부모님이 널 좋게 봐서 결혼식은 꼭 올렸으면 좋겠다. 하....씨발 진짜. 남일같지가 않다.
이게 능지가 딸리는 흙수저의 한계란 거임 니가 배우자를 생각했다면 부모를 버리고 갔어야지 짐승들을 굳이 꾸역꾸역 데리고 가서 자리에 세워?? 거기서 넌 탈락인거임 그래도 부모잖냐~ 너가 처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