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치면 바닥에 주저앉든지 아니면 각성하든지 둘 중 하나밖에 없다. 원래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바닥치는 경우에는 두가지밖에 없다.
그렇다면 썩은 동앗줄만 남았다면 그 동앗줄 버리고 자신이 동앗줄 만들어서 기어 올라가면 된다. 남들은 편하게 올라가겠지만 그사람들은 회복탄력성이 없어서 무너지면 그냥 끝이다. 반면에 흙수저들은 다른 사람이 안겪는 경험을 하기 때문에 각성하면 회복탄력성이라는 무기를 얻게 된다. 그거 가지고 살아가면 된다.
성공한 사람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반면에 흙수저는 각성만 하면 시간차이만 있을 뿐 흙수저는 탈출한다. 이렇게해서 흙수저 탈출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 금수저 물다가 흙수저되면 인생 끝장이지만 흙수저에서 동수저 물면 인생이 달라진다.
물론 회복탄력성 없는 흙수저는 본인 인생을 어찌할지 아웃라인이라도 잡아보자. 그리고 실패시 다른 선택지를 만들어서 머라도 하나만 건질 수 있게하자. 그러면 된다.
지랄 ㄴ 95퍼는 희망 잃고 좆됨
그건 어쩔 수 없지. 나도 희망 잃었다가 다시 꾸역꾸역 살아가니깐 말이야. 예전에 좀 더 노력했다면, 시간을 버리지 않았다면 이부분이 후회될 뿐이야. 누군가는 망할 거라고 말할 것이고 다른 이는 응원하겠지. 그렇다면 내가 선례 하나 만들어볼려구 ㅎㅎ
너 말대로 95프로가 좆된다면 그것도 나름 선례가 쌓여서 의미있고 5프로의 성공 사례도 쌓여서 의미있지. 좋네. 나쁘지 않네.
너라도 잘돼라
너도 잘되자. 난 발악 좀 해볼려구. 실패해도 내인생 성공해도 내인생이더라구.
어릴적부터 학습된 패배주의로 그냥 기대없이 사는거라서 데미지를 덜받는거 뿐일지도 모름... - dc App
난 멀해도 안된다라고 생각했다가 작은 시험 통과하고 도전을 시작했다. 누군가는 질투나 조롱 하겠지만 결과로서 검증하면 된거지.
회복탄력성이라는거 무한이냐? 고무도 금속도 여러번 늘렸다줄였다하면 끊어지는데 걍 나중에 써야할걸 어릴때 부모때문에 다써버리는고 나이들어선 이제 그럴힘도 없는거 아님?
아예 없다면야 본인의 인생을 인정하고 살아가면 된다. 그게 범죄도 아니고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 나는 과거의 삶을 부정하고 다시 잘살아볼려고 도전한다. 난 안될거야라고 인정한 것을 부정하고 살려고해. 잘사는게 머냐구 묻는다면 나도 성공할 수 있구나의 삶이다.
익숙해져버린 패배감과 무기력감 . . 학습된 노예 탈출이 어렵다 회복탄력성??? 글쎄 그냥 안된다는걸 알아버린 자포자기성 노예생활이 아닐까싶다 오해마라 니글이 틀렸다는건 아니니깐
그 비참함을 계기로 시작하는 사람은 세상 누구도 못막음
팔다리 다짤려서 동앗줄을 만들수도 기어올라갈 수도 없는 상태면 어떻게 해야하냐?
그러면 구르다가 난 멀해야 할까 고민부터 해야지. 최악의 상황에서 차악을 만들고 이후 차선을 만들어야지 최선을 추구하면 숨차서 포기하게 되잖아
똥밭에서 굴렀으니 똥밭으로 다시 떨어져도 행복할꺼다? 나참..
난 그래. 똥밭에 다시 떨어져도 기어서 다시 올라갈거야.
회복탄력성이라는게 영원히 할수있는게 아니고 고무나 금속처럼 여러번 하면 끊어져버림 그걸 발전하고 필여한데 써야하는데 흙수저들은 부모한테 학대당하거나 눈치보고 거통받는데 다써버려서 끊어진상태로 사회나오는게 대부분임
무너진 자존감, 난 멀해도 안된다는 패배주의에서 그냥 잘살아보고 싶더라. 속칭 병신루저인 내가 최소 평타는 치고 싶다. 그게 다야. 그렇다면 내가 말하고 싶은거는 단순해. "내가 선례 한번 만들게. 그걸 보고 살아가는 건 본인의 판단"
아니 ㅋㅋㅋㅋ 동수저라도 올라갔다가 다시 나락가면 회복탄력성이 있다는 이야긴데 동수저도 못달아본 놈들이 회복탄력성이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다시 떨어지면 행복하다로 해석하는 난독까지 - dc App
ㄴㄴ 회복탄력성도 금수저 애들이 훨씬 낫다 회복탄력성에서 제일 중요한게 심리적 안정감이고 이 안정감의 근원은 어린시절 부모의 양육방법에서 나옴
이 글보고 위로받고간다 글보고 무언가가 또는 누군가가 나를 짖밟았다고 해도 땅바닥에 머무르지 말고 비상하려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