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병신같긴 한데

이런 말 하면 니가 쳐노니까, 한가하니까 그런거다 그래서

오줌도 못쌀정도로 바쁘게 일도 해보고 그랬는데

솔직히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적성에 맞는 일도 없고 게임도 재미없고 딸딸이치는거도 재미없고

밥맛도 없고 그냥 인생이 재미없음

나만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