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동네,잘사는동네 사는놈들은 기본적으로 중산층이상에 좋은환경에서

자랐기때문에 대가리 꽃밭인 상태로 시작하지만


흙수저에 못사는동네 살면 일단 주변이나 동네사람들도 인성이 안좋은경우가 많음

면상에도 웃음기 하나 찾아볼수없고


특히나 어린시절에는 더더욱 치안이 열약하고 안좋았던 시기이기때문에

동네 일진들이나 양아치들한테 걸리면 개같이 쳐맞거나 협박당하거나 

삥뜯기는게 일수였음 친구랑 같이 다녀도 마찬가지


당연히 학교에서는 못사는동네에서 제일 잘사는놈들끼리 어울려 다니면서

애들 괴롭히고 다녔고 그럼에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음


그렇게 안좋은 환경,동네에서 살면서 커가면 그사람 인성도 안좋아질수밖에 없는거임


잘사는동네에서 살면 여유도 넘치고 웃음기도 넘치거든


그래서 월세가 비싸더라도 최대한 잘사는동네쪽으로 이사하는게

정신건강에 매우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