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동네,잘사는동네 사는놈들은 기본적으로 중산층이상에 좋은환경에서
자랐기때문에 대가리 꽃밭인 상태로 시작하지만
흙수저에 못사는동네 살면 일단 주변이나 동네사람들도 인성이 안좋은경우가 많음
면상에도 웃음기 하나 찾아볼수없고
특히나 어린시절에는 더더욱 치안이 열약하고 안좋았던 시기이기때문에
동네 일진들이나 양아치들한테 걸리면 개같이 쳐맞거나 협박당하거나
삥뜯기는게 일수였음 친구랑 같이 다녀도 마찬가지
당연히 학교에서는 못사는동네에서 제일 잘사는놈들끼리 어울려 다니면서
애들 괴롭히고 다녔고 그럼에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음
그렇게 안좋은 환경,동네에서 살면서 커가면 그사람 인성도 안좋아질수밖에 없는거임
잘사는동네에서 살면 여유도 넘치고 웃음기도 넘치거든
그래서 월세가 비싸더라도 최대한 잘사는동네쪽으로 이사하는게
정신건강에 매우좋음.
다 맞는 말인데. 보증금도 만만치 않아서... 너 가 벌어서 좋은동네 좋은집에서 월세 꼭 살아라.
ㅇㅈ..시발 피시방에 있으면 삥뜯으러 오는게 일상임. 아니면 피방앞에서 대기타거나, 아니면 지들 아는형이 하는오락실에서 게임하라고 끌고 가거나. 미친놈들임. 피시방손님들 끌고가는건 ㄹㅇ 영업방해아니냐?
난 피시방은 아니고 오락실이나 문방구앞에서 대놓고 삥뜯더라 주인 아저씨 있는데도 ㄷㄷ
초딩때부터 다른동네 일진이 학교반 찾아 와서 기강잡는다고 애들 줄세우고 싸대기 치고 정상아니었음.
진짜 평균만 되는동네만 가도 마인드자체가 달라지긴하더라. 사람들도 때깔도 다르고.
이거 진짜 맞는 말임. 괜히 부자들이 상급지로 집결하는 게 아니다
진짜 팩트 월10만원 차이가 동네의 질이 다름 바닥에 토 깔려있고 밤만되면 존나 시끄럽게 애새기들 짖어대는 소리에 길가에서 오줌 싸는 새기도 있고 그런데 딱 10만원 올리고 다른 동네 가니까 조용하고 거리가 깨긋함
애매하게 도시살아서그럼. 아예 촌동네 산촌 농촌가면 공기 좋고 존나 편하다. 비교하지도 않고
시골은 다 아는사이가 대부분이라서 괴롭힘 일어나는순간 동네 어른들 총출동해서 참교육시켜줌 ㅋㅋ
강화도 산다 고라니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