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일어나는 느낌도 마찬가지다. 느낌이 일어나고 사라진다.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부처님의 전능지로 보면, 손가락을 한 번 튕기는 찰나에 천억 번의 느낌이 일어나고 소멸된다고 한다. 한 찰나에도 생멸이 천억 번 거듭되는 것이다.
-삿담마란시 사야도-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익명(59.151)2025-04-28 13:36:00
ㄹㅇ 군대에서는 두다리 뻗고 잤는데 집에서는 단칸방이라 꾸겨 잤음 부모님 다 불편해 하셔서 휴가 하루만 집에서 자고 나머지는 친구네 집에서 잠
익명(89.147)2025-04-26 00:10:00
이거 ㄹㅇ임
군대 하루 3끼제공
에어컨 24시간 가동
px저렴하게 배터지게 먹음
흙수저 집구석
에어컨 없음
먹을거 없음
있는거라곤 부모의 개지랄 잔소리뿐임
선임이 아무리 지랄해도 흙부모 히스테리에 익숙해져있어서 견딜만함
ㄹㅇ다들 군대 좆같다하는데 우리 집이 더 좆같아서 견딜만함
몸에서 일어나는 느낌도 마찬가지다. 느낌이 일어나고 사라진다.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부처님의 전능지로 보면, 손가락을 한 번 튕기는 찰나에 천억 번의 느낌이 일어나고 소멸된다고 한다. 한 찰나에도 생멸이 천억 번 거듭되는 것이다. -삿담마란시 사야도-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ㄹㅇ 군대에서는 두다리 뻗고 잤는데 집에서는 단칸방이라 꾸겨 잤음 부모님 다 불편해 하셔서 휴가 하루만 집에서 자고 나머지는 친구네 집에서 잠
이거 ㄹㅇ임 군대 하루 3끼제공 에어컨 24시간 가동 px저렴하게 배터지게 먹음 흙수저 집구석 에어컨 없음 먹을거 없음 있는거라곤 부모의 개지랄 잔소리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