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되었다는 놈들이 자격증에 능력도 돈도 요만큼조차 없는 밑바닥 인생이나 살면 자식입장에선 퍽이나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울 것이고, 이 만큼 의지할 수 있는 부모 세상어디에도 없겠네?부모가 되어서 새로운 하나의 생명을 만든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는 알고 말하는건지 이딴소리하는 놈들만 보면 그냥 한숨밖에 안나온다...
그런부모는 기가시간에 졸았나...나 고1때배우던 기술가정교과서에도 아이를 잘 양육할수있는부모의 조건중에 경제적책임을 질수있는부모 가있었는데 ㅋㅋ
수업시간에는 누구나 한번쯤을 졸아봤을거임. 모르는 건 죄가 아니지만, 잘알지도 못하면서 돈없이 애까도 인생 안 망한다고 함부로 아는 척하는거는 좀 맞아야 됨.
흙동네보면 결혼하고 애많이키우던데 부모들도 하나같이 정상은 없더라..나이들고 결혼하고 애키우면서도 철이하나도 없고 그런게 딱 우리의 흙부모의 젊은시절 보는느낌..
애비 : 똥수저 노총각 고등학교도 못나옴 군면제 받음 모아논돈 없음. 대출 카드깡 영끌해서 도박 경마 복권 로또하다가 집안 말아 처먹고 수면제 털어 먹고 살자시도 했는데 엄마가 119 불러서 살림 엄마 : 소아마비로 못걸으심 애비가 저렇게 되서 병원 병실에서 개독 전도사 만나고 다락방 교회에 세뇌당하심 자식들한테 교회가라 강요 학대 가스라이팅 시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