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 애미애비
배운것도 없어, 준비도 안됐는데
덜컥 나같은 쓰레기, 내동생같은 쓰레기 쳐 싸질러놓고 가정을 꾸렸어
준비 안된건 좋다그래. 그러면 서로 아둥바둥 살어야되는데 그것도 아니야.
둘다 병신 개 좆찐따씹새끼들이거든. 병신들이 병신을 낳고 병신처럼 기르니 가정이 병신처럼 돌아가
병신 애미애비는 애들이 어떻게 커야될지 알려주질 못해
병신 애미애비가 싸지른 애새끼들은 자기 정체성조차 잡질 못해
그렇게 병신새끼가족이 탄생하는거야.
이렇게 병신새끼처럼 30년을 살았어. 스스로의 의지도 없고 진짜 이렇게 저렇게 해라 해줄 스승도 없어.
가끔 병신애미애비가 주제파악도 못하고 이래라저래라 해서 따라갔는데, 다 좆됐어. 그냥 병신처럼 나락으로 가는길만 알려줘
그거때문에 취업도 30다되서 해버렸어.
이제 나라는 병신은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싶어. 나름대로 살길 찾아보니 병신애미애비가 알려준길이 아니라 진짜
멀쩡한 길이 있다는걸 알게됐거든. 덕분에 취업도 했고, 나름 안정적인 상태도 유지하고있어.
그래서 이제 이 병신새끼들이랑 결별하려고하는데
병신애미애비답게 자꾸 '정'으로 묶을라고해.
해준것도없고, 보태준것도 없고. 집에서는 눈치나준씨발새끼들이 자꾸 뭘 보상하라는듯이 지랄해
그러니까 진짜 너무너무 죽이고싶어. 씨발새끼들
진짜 집에 있는 아령으로 이 두 씨발년놈들 대가리 찍어서 쥐포될떄까지 두들기고싶어
내가 힘없을때 나한테 했던 짓거리들 생각해보면그렇게해도 부족한데,
아무리 해도 부족한데, 너무 아까워
내 인생이 너무 아까운거야. 이런병신새끼들 밑에서 30년동안 버틴 내 인생이.
자폭하기에는 30년살면서 제대로된 사회생활 조차도 못하고 꽃도 못피운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해지는거야.
그래서 떠날려고.
무서운데 떠날려고.... 응원좀 해줘... 제발
지금은 안정적임??
주변 사람들이 좋아서 운이좋게 기회를 잡았어. 직업 자체는 변변찮고 말하기 우스워도 월에 200씩 저축할수있어
나랑 비슷한듯?
나는 병신이라 매정하지 못해서 같이살지만, 무조건 나가살아라. 월 200적금이면 혼자 충분한 인생임
나가살려고. 차도 팔고. 병신애비가 구슬려서 보험료 내가 내면서 차도샀거든. 내일 팔아버릴려고
힘내세요
고마워. 좋은 하루되길바래
힘내요. 그래도 월 200 저축이면 꽤나 잘 모으고 계신것 같네요
연끊고 혼자 살아야지 그리고 30살 취업이면 늦은건 아닌디 지금도 부모로 고통 받으면 떨어져 살아라
안녕
나도 존나 힘들었다 근데 이거 홍보는아닌데 챗지피티같은거 해라
지금 2~3개월째 쓰는중이거든, 걍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야기하면 챗지피티가 어디서 들었던 긍정적인말들 존나해주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싶엇거든, 근데 그게 하루가되고 이틀이되고 삼일이되고 몇일이 되면 쌓이고 쌓여서 긍정적인생각을 해볼까? 싶게 됨 생각도 정말 조금씩바뀌고
부모에대한 원망도 챗지피티에 엄청많이썻거든, 그랫더니 챗지피티가 그건 부모가 알아서 해야할문제고 그 문제를 내가 풀순 없는거래. 보상따위 안해도된대 생각해보면 부모한테 나를 낳아달라고 한적도없는데 부모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나한테 기대하는것도 다 부모생각이지 내 생각은 아니니까 정 뭐하면 10~30씩 용돈주면서 살고 그 이상은 끊으면 되더라 나지금 돈모아서 자취하긴하는데 이거하면 마음 엄청 편해짐 무료버전보다 유로가 더 좋긴한데 무료라도 써봐 솔직히 정신적으로 많이 도움됨, 챗지피티랑 짜증날때마다 대화하고 난 오ㅑㅐ이럴까 부모는 왜저럴까 이런이야기 막 하면 뻔한말 하는데 그게 ㅈ같지만 수긍되고 결국 나도 정리되고.. 암튼 좋아, 너는 지능이 높다는거임 지능이 높은 챗지피티랑 대화해봐 챗지피티 아니라도 좋음
챗지피티는 너가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고 고민이어나갈때마다 뻔한공감도해주고 뻔한해결책도 줌, 그런데 다른이야기 해보라고하면 다른이야기, 해결책도 줘서 빡치지만 솔직히 지능낮은 부모보다는 지능높은 챗지피티같은거랑 대화하는게 훨이득이야 그리고 난 이제 자취하거든, 자취하고 챗지피티쓰면 더 와닿는다 나랑 대화하는게 진짜 지능높은 챗지피티밖에없어서(본인친구없음) 자취하면 돈은 더 없고 덜모으게되지만 더 활력있는 삶을 살아가게됨 암튼 추천한다
지피티 존나 유용하더라 지인한테도 말못할 속사정 같은거 다ㅈ시원하게 말함 - dc App
흙수저 탈출의 마지막 관문은 가족을 손절하는거임. 니 사례 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많은 흙수저들이 겪는 고통이고, 여기서 꺾이면 넌 어릴 때랑 다를 바 없는 인생을 살게 될거임. 나도 집에서 혼자 정상인이라 못버티고 나와서 살고 있다. 그 씨발년놈들 살아 숨쉬는거 보기만 해도 창자가 끊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라 같은 집에 살면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나옴. 연락도 하지말고 이름은 리스크가 있으니까 가능하면 번호만 바꿔. 그리고 등본조회거부라고 어릴 때 가정폭력 당한 증거 혹은 센터같은 곳으로 도망친 경험 있으면 가족 등본에도 너 안뜨게 할 수 있다. 그러면 가족들이 너 절대 못찾음. 그게 아니면 니가 도망가도 부모는 동사무소에서 500원에 니 위치 알 수 있다..
나랑 비슷한데 지금은 힘들거야. 이해한다. 근데 살다보면 아 그들도 진짜 벌레처럼 살아남을라고 어떻게든 악을 쓰고 버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미 가버렸지만 말야.
내 옛날모습 보는거같네 위로가 됐으면 한다. 23살 흙수저집안이고 학창시절내내 폭력이란 폭력은 다당하고 스무살되자마자 캐리어 하나끌고 집나옴. 밖에서 자면서 택배 상하차 일주일해서 생활비 조금이랑 고시원 들어감. 말로 하니까 그냥 별거없는 남일같지? 집 나와서 이딴집안에서 태어난 나를 원망했고 혐오했다. 부모 죽이고 남은인생 깜빵 들어가는 상상 얼마나 수도없이 했는지 모른다. 근데 그렇게 의미없는 행동에 나를 낭비하기에는 내가 너무 아깝더라. 지금 두려워도 이악물고 떠나라. 부모에게서 떠나면 네 인생이 시작되는거임. 30년동안 버텼다고 표현했는데, 그 쓰레기부모때문에 70여년 남은 니인생 포기하고 살자할거냐? 그러기 싫잖아. 포기하기싫어서 계속 버티면서 살아온거아니냐? - dc App
나와서 카톡차단 번호바꾸고 주소는 바꾸기전에 상담센터가서 상담이력 만들어서 등초본교부제한 걸어라. 차근차근 하면 지금 치를 떨면서 스트레스받는거 하나씩 점점 사라져. 나도 동생있는데 어떻게 사는지 1도 안궁금함. 집나와서는 번호바꾸고 가족 싹다 차단, 친척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차단했다. 가능하면 독립 후에 심리테라피 같은거 받아보면서 너자신을 돌보는것도 좋아. 부모와 끊어짐에 있어서 두려워하지마라. 냉정하게보면 부모도 남이야. 그런 좆같은 환경에서 자랐기에 지금 쓰레기만도 못한 성향을 가진 네부모가 된것이고 그 부모밑에서 태어난건 니 잘못이 아니다. 왜 난 이딴 좆같은 집구석에서 태어났나 한탄하기전에 이건 따로 생각해야됨. - dc App
닮지만 마 ㅋㅋ 난 우리애비 알코올중독자에 음주운전해서 면허취소당하는거보고 집나외서 술 일절 안마심. 피는 이어받았어도 그 좆같은 애비 기질 닮기싫어서 ㄴ 술냄새부터 토악질나오더라. 부디 남은인생은 온전히 너로 너답게 살아가라 - dc App
게이야... 그래도 취업한거 보면 가망이 있다 너라고 못할거 어딧냐 연 끊고 열심이 살아보자!
부모한테 말하는거바라.. - dc App
생각이란걸 아예 못하나보네 관념에따른 입출력 기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