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부모빨이 확실함
물론 백명 중 한명은 아닐 수 있음
대부분은 타고난 유전자랑 환경에서 거의 다 정해지더군..
내 주변을 봐도 대체로 부모 잘만난 순서로 살고있음
단순 돈만 이야기 하는 게 아니다
어쨌든
부모가 ㅈㄴ 잘났으면 대부분 자식도 잘남(외모, 성격, 재주 등등)
부모가 ㅂㅅ 꼴통이면 자식도 왠만해선 대부분 꼴통임
아무나 부모가 되는 건 죄악이 맞다 ㅋㅋ,,
누가 못난이 꼴통인생 살고 싶겠노 자기가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이순신 장군도 장군집안에서 안태어났으면 판옥선 노젓다가 전사했음
- dc official App
ㅇㅈ...가난한거도 그렇지만 부모자체가 초졸중졸에 쌍욕 알콜중독 부부싸움기본 아니 그냥 어디 나사빠진거같고 글러먹었음..그러니까 발전도없고 평생 이모양에 가난한거겠지만..
바퀴벌레들이 번식력이 좋다
판옥선 노라도 저으면 다행이네 싸우다 뒤진 병사들은 이름도 거론되지않음.
ㄹㅇ 나 학원강사 할 때 느낀건데 단순히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님 공부 잘하는 애 부모 보면 대부분 명문대 나왔고 잘 생기고 예쁜 애들 부모 보면 부모도 반반하고 꾸미고 다님 사회성 있고 명랑한 애들 보면 부모 성격도 밝고 인성 좋은 애들 부모 보면 역시 깍듯함
근데 공부 못하고 꼬질꼬질하고 사회성에 문제있는 애들 부모 보면 애가 왜 그렇게 됐는지 바로 알겠더라 ㅋㅋ 교사들도 인간이라 학부모로부터 존중받고 애가 예의 바르게 하면 그런애 더 신경써 줄 수 밖에 없음 근데 진상년이 지랄 한 번 하고 가면 안 그러려 해도 그 부모 애 역시 띠껍게 느껴짐
나 가르치던 애 중에 달동네에 사는 한부모 가정 있었음... 근데 얘는 금방 가난 탈출하겠다 싶었던게, 애가 잘생기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하더라...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가 자식 신경도 많이 써주고 나한테도 엄청 예의바르게 대함... 어떤 사연으로 가난하게 살고 있으시지만 말씀이나 행동에서 품위가 느껴지셨음...아들 결국 과학고 갔음
그냥 컨트롤CV수준
그렇다고 포기할건 아니잖아?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