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200% 경찰에서 주시합니다. 예외가 있을까요?
낌새로 봤을때, 그 일부분은 경찰에서 약구하는 애들
잡으려고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느낌도 들었음.
어차피 약 구할거면, 여기에 걸려들어라.
인터넷아닌 누군가가 몰래 줘서 했어도,
결국 그 주위에 그놈에게 약 받아서 해본 수십명- 수백명중 한놈만 잘못걸리면
줄줄이 다 잡혀 들어감니다. 나도 6개월쯤 지나서 갑자기 전화가 와서 오라고 하는 겁니다..
검찰 찾아가서 비아냥 들으며 조사받고, 모발/음모 검사 해봐야함.
나도 외국 생활 해봤고, 거기선 너무너무 흔해서 심각성 못느끼고 있었는데,
나라에서 하지말라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마가 뭐. 대단한 것도 없구요...
검찰청에서 조사관이 집안/친척/부모님 친구등까지 전화해서 싹 다 이야기하고,
소환장 마구 보내버립니다.
멀리까지 여러번 왓다갔다조사받으며, 부모 충격/ 인간적 망신/등등
그때 받은 인간적인 무시와 핍박의 충격은 꽤 큽니다.
아.. 진짜 개x 같다... 앞으로 불법인건 하지말자.. 하는 교훈을 깊이 얻었고,
그 이후에 만난 수많은 이들중, 불량한 이들도 있었고, 같이 놀자고 유혹들이 있었으나,
모두, 거부했습니다. 안걸리면 문제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 조금이라도 불법적/꼬투리잡힐 일엔 절대 연결 안되기로 했거든요..
얼마든지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하고픈거 다 할수 있구요.
집 가난한애들이 전과까지 생기면 되겠습니까?
가난하지만, 꿈은 커야지, 전과박기 시작하면, 낮은물 인생으로 진행되는겁니다.
담배살돈도 없는데 대마는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