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40살 이하는 들어보셈.
지금 님들이 망했다. 어쨌다. 좌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여기서 똥글 쓰면서 정신자위하는거
그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세상은 원래 불공평하고
가진자가 전부 독식하는 사회임.
생각 보다 1년이라는 시간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노가다 숙노 3개월도 존나긴 시간임.
1년이면 정말 한사람의 인간이 변할수있는 충분한 시간이고
매일 매일 13시간씩 충만하게 살면 그렇게 습관이 몸에 굳어져서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열심히 살게됨.
그렇게 2년 3년 지나 보셈.
팔자 바뀐사람 많음.
부자는 되지못해도 중산층은 노력하면 확실히 갈수있음.
부자되려고 하니까 문제인거임.
욕심 내려놓고 일단은 중산층을 목표로 달리셈.
부자는 그다음부터 생각하는거임.
중산층만 되도 부자되고싶은 생각 많이 사라질거임.
고로췌 ~!
ㄹㅇ 현실적으로 중산층 까진 할만함. 그 위로 올라가려면 운도 따라야하지만.
1년이고 나발이고 팔자고 나발이고 흙부모가 흙자식 발목을 잡는다니까??
손절 ㄱ
손절하면 열심히일하는놈 주소찾아서 살인하러옴
근데 맨날 핍박 받아가지고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떠오르지가 않음.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함?
자기 비하도 맞는데, 가장 큰 고민임.. 상담도 받아봤는데 자꾸 남자니까 쿠팡이나 가라는 말 듣고 다녔거든
뭐든 할수 있고 계속 이것저것 경험하다보면 본인 적성이나 길을 찾을수있어 일단 뭐든 해봐야해 실패해도 괜찮음
고마운 말이지만 무섭기도 하다. 맨날 욕먹고 쓰레기 취급당해서 사회가 두려움 ㅋㅋ 일단 음.. 체중이나 좀 줄여보려고. 건강이라도 챙겨놔야지
사회에 좋은 사람들도 있어 다이어트는 설탕 안먹으면됨 ㄹㅇ 경험담
난 면을 좀 끊어야 할 듯 ㅋㅋ
나는 호주 워홀 가보는것도 추천함 한국은 사회가 전체적으로 너무 경직되어있음
열심히 산다고 좋은날이 오는것만은 아니지만 처지 비관하고 자포자기하며 살면 평생 제자리걸음인건 확실함
개나소나 다아는 얘기 혼자 깨달은척 착각 ㄴㄴ
개추하고 포기마려울때마다 이글보러올게
ㅋ
개나소나 다 아는 얘기 무슨 현자 빙의해섴ㅋ 배고프면 밥을 먹으면 됩니다 ㅇㅈㄹ ㅋㅋㅋㅋ
넌 평생 흙으로살거같노 마인드가 - dc App
일하기 싫어서 안하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