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신림동 8평원룸에 살고있는 23백수 남자다ㅋㅋ


군대는 공익으로 복무끝났고 엄마한테 하루에 3000원씩 용돈받으면서 살고있다ㅋ


일은 뭘해야할지도모르겠고 카페랑 편의점 3번 면접본적있는데 다떨어졌는데 마지막 카페에선 소심해보인다고 안뽑아주더랑ㅋ


집구석에 있기싫어서 하루 3000원받으면 겜방 2000원 정액넣고 그걸로 롤하는게 내삶의 낙이다ㅋㅋ집갈때 짜왕한개사서 ㄱㄱ!


부끄러운 말이지만 친구도없고 여자친구도없곸 내삶에 뭔가 조언줄 사람이없어서 그러는데 어찌살아야될까 조언좀 부탁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