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신림동 8평원룸에 살고있는 23백수 남자다ㅋㅋ
군대는 공익으로 복무끝났고 엄마한테 하루에 3000원씩 용돈받으면서 살고있다ㅋ
일은 뭘해야할지도모르겠고 카페랑 편의점 3번 면접본적있는데 다떨어졌는데 마지막 카페에선 소심해보인다고 안뽑아주더랑ㅋ
집구석에 있기싫어서 하루 3000원받으면 겜방 2000원 정액넣고 그걸로 롤하는게 내삶의 낙이다ㅋㅋ집갈때 짜왕한개사서 ㄱㄱ!
부끄러운 말이지만 친구도없고 여자친구도없곸 내삶에 뭔가 조언줄 사람이없어서 그러는데 어찌살아야될까 조언좀 부탁한다ㅋㅋ
뭘 어찌사냐 너같은애들이 아 정신차리자 하고 공무원시험이나볼까? 하고 준비하면 그게 9급충이고 돈이나 벌자하면 공돌이고 아 머르겟다 알바나하면서 겜이나하자 하면 갓수지
군대도 다녀왓고 교순이나 준비해봐 소방직은 하지마라 경찰학원 가는거보다 인강이 낫다더라
교순이 뭐야??
교정직.순경시험
공부같은거 잘못하는데 괜찮나?? 경찰은 내성격에안맞을거같은데 나 키161인데도 돼냐?;
좆소 의외로 괜찮은데 많다 ㄱㄱ
공부못하면 포기해라. 걍 공돌ㄱㄱ
좆소도 안되겠다 노가다는 체력이안되고 공돌ㄱㄱ 돈모아서창업
좆소는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