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길을 가면 누가 봐도 허름하고 돈 없어보이는 사람들이 꽤 보였는데


요즘은 거의 눈에 뜨이지 않음


가난이 죽음보다 무서우니 (한국에서는) 다 대를 끊거나 살자를 해서 벌어진 일로 보임


오늘 정말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아침에 느꼈다.


항상 차를 몰고다녀서(오래된 경차) 사람구경할 일이 별로 없었는데 버스를 타니 새롭게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