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작년에 1억6000만 짜리 전세집 살았거든


근데 내친구가 집을 사자고 매매가격이 1억8천이었거든


자기가 모은든 3000만원 보탬다고 했는데 자기 아버지가 집값 떨어진다고 기달려보자고


했는데 지금 매매가격이 2억7천이고 집주인 집 판다고 연락오고 집 팔았고


집주인이 전세값 2억4천으로 올려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아들한테 아파트를 걍 사자  도와달라고 했는데 내 친구가


아빠한테 시발 꺼져 나한테 집 이야기 하지마 시발!ㅃ!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입이 근질근질해서 여기에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