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좆같다 진심ㅋㅋ

우리집 ㅈㄴ씹흙수저임ㅇㅇ맨날 나한테 힘들다 살기힘들다해서

내가 프로젝트로 돈 좀 벌었을때 월 100만원씩줌

집 힘들어서 천만원빌려달라할때도 못받는돈이라 생각하고 걍 줌

월세 벗어나고싶다해서 내가 모은돈이랑 대출받아서 개힘들게 집구함


근데 첫째한테만 존나 애절함 옛날부터  얘만 이뻐했음 ㅇㅇ

첫째한텐 미안해서 돈얘기도 안꺼내고 집에 무슨일있어도 말안함ㅋㅋ

그러고 걔한테는 돈없으면 대출받아서라도 돈을주려고함

난 엄마한테 무슨 지원받아본것도없음ㅋㅋ


그런상황에서 내가 첫째놈이랑 싸웠는데 엄마가 나한테만 존나화남

아예 날 투명인간취급해서 나도 첫째랑 사과하겠다 미안해 했는데

나랑 손절치겠다하고 내가 구한집 여기 존나짜증난다 니가 나한테 뭘해줬냐함

엄마막말에 ㅈㄴ정떨어졌는데 이틀후에 슬금슬금 말걸기시작하더라

이제 이딴거 다 지긋지긋해서 엄마랑 걍 절연할란다

애틋한 첫째랑 지내라..난 여기 집 내놓고 자취할란다..ㅆㅂ

부모 잘만난 애들이 젤 부럽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