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26억 정도 어중간하게 있는데, (아버지 우유배달부터 자수성가, 끝물은 현재 부동산으로 돈 버시는 중)
우리 회사 대표님이 천억 넘게 있는 준재벌 금수저거든 (근데 겸손하시고, 술 마시러 강남 주점도 안다니심)
근데 엊그저께 통화하는 거 어쩔 수 없이 들었는데, 명품 런칭하는데 초대 받으셨나봐.
강남패밀리들한테 "너 거기 갔냐고, 뭐 사냐고, 나는 딱히 살 거 없어서. 연락해서 50 DC 받아서 샀지."
라고 하시는데, 누구누구 번호 아냐고 막 그러는거 들으니
레알 금수저는 노는 레벨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나는 돈 욕심이 없지.
근데 엊그제 부럽긴 하더라...ㅡㅡ
참고로 우리 대표님 지금 대충 입고 다니셔도 패딩이 몽클레어임...차는 BMW
마지막으로 웰시코끼리1호 싫다.
우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