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태에서 잘못을 빌어도빌 기회조차 없다는 걸 알게 되거든.어차피 일이 커져 용서받을 수 없으니 잘못한 거 없다고 우기다가진짜로 내가 잘못한게 없는 느낌들면 또 폭력쓰게되고 그랬던 거 같아.그게 반복되면 날 두려워하며 방어적 태도로 일관하거든. 사이가 겉잡을 수 없이 멀어진다.엄마랑 전 여자친구들 다 때려보고 후회많이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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