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에 중졸 알콜 중독 부모 사이에서 낳음 당해서 신생아일 때부터 집에 나 혼자 남겨지고 부모 둘다 술 마시러 갔다고 외할머니가 얘기해줌.


나 9살? 10살 때부터 애미가 바람 펴서 아빠가 칼들고 난리치다가 경찰 부르고 그러다 이혼함. 기억나는 게 애미가 나 데리고 제주도 가서 재밌는 친구 부른다며 불렀는데 남자였음. 그 사람이랑 바람 핌.


아빠가 나보고 넌 딸도 아니라며 애미랑 같이 나가라고 쫓겨남. 11살부터 22살 지금까지 할머니집에서 얹혀살고 있음. 


애미는 이혼 쳐당하고 위자료 수천 떼이고 정신 못 차려서 나이트 클럽 ㅈㄴ 다님. 내가 울면서 엄마 어딨냐고 ㅈㄴ 찾아대니까 아예 폰까지 꺼버리고 나이트만 ㅈㄴ 감ㅋㅋ 클럽복 입고 나랑 놀아준 적도 잇음.


명절에 외삼촌이랑 애미랑 칼 들고 ㅈㄴ 싸우다 또 경찰부름. 


애미는 아직도 알콜 중독임. 365일 술 달고 살음 ㅇㅇ 술 마시고 나 멱살 잡고 주먹으로 때리다 내가 경찰애 신고함


방치에 폭력에 불륜에 알콜중독에 걍 아동학대를 해놓고서 나보고 취직 하면 용돈 보내달라함ㅋㅋ 씹스럽기 그지없음. 


흙애미 주제에 먹을 복은 ㅈㄴ 많아서 80kg 넘는 돼지임. 술 처먹고 1시에 집 들어와서 빵 부시락 거리면서 “유후~ 빵 찢어발겨먹어야지~” ㅇㅈㄹ중 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