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반대더라.


게을러서 흙수저가 아니라 흙수저라서 게으른거임.

흙수저는 노력대비 성과가 심히 적은경우가 많음.


그리고 가정환경도 개판이고

성과를 거두어도 무한경쟁사회의 특성상

부모 잘만난 애들하고 비교당하며 살아가야함.

여기에 유전자차이도 한 몫하지.


근데 노력하는 과정은 훨씬 힘듬.

그래서 굳이 이따위로 노력하기가 싫은거임.


이래서 나도 매사에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게 시름.

그냥 적당히 대충하고 마는 경우가 많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