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577b58560f137ef98bf06d604037f78f7e691533fd6a6d8

(글 쓰다보니 새벽감성에 쌓인거 글로 쓰느라 너무 길어졋다 읽고싶은 사람만 읽어라)


난 크게 두가지가 떠오르는데

첫째는 진짜 어디 가르치는 학원이라도 있는건지 여기있는 갤럼들도 들어봣을 "난 공부 잘했는데 집안에 돈이없어서 성공루트를 못탓다" 이 패턴임

즈그들 한창 학교다니던때가 대략적으로 전두환이 대통령이던 시절인데 이새끼 사교육 혐오 좆되는놈인거는 알련지 모르겠음 ㅋㅋㅋ 그짝세대 대부분이 좌빨세대라 그시절 대통령들의 좋은점은 이악물고 모른척하는건지 아니면 이거 인정하는순간 자기들 공부 좆도 안한게 팩트가 되어버려서 부정하는건지 아니면 둘 다 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우리집구석도 그렇고 다른 흙수저 집구석도 참다참다 자식이 말쎄게하면 이 패턴 꼭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어디 시발 가르치는 학원이라도 있는건지 존나신기함




두번째는 노후징징임

흔히 즈그들 자식이 병신같은 즈그들 수준 그대로 물려받아서 사회적인 능력이 후달려가지고 뭐 못하고있으면 꼭 뒷바라지 하기 힘드네 나도 노후가있네 어쩌구저쩌구 징징징징징 거리는데

나는 씨발 이새끼들 아가리에서 "노후"라는 워딩이 나올때 강력한 살인충동을 느낌

니들이 씨발 뭘 잘했다고 감히 그 더러운 아가리에 노후라는 단어를 쓰고있어?

다른 집 부모들은 인생 똑똑하게 살면서 자기들만의 각자 성공루트 찾아가지고 뭐라도 하나 얻은다음 자식들 하나라도 더 해주며 조금이라도 인생 편하게 해주고있을때

니새끼들은 능력도 의지도 지능도 없어서 느그 또래들은 똑똑하게 노력할때 어디 개좆븅신같은 좆소공장 노가다나 쳐다니면서 뺑이친게 인생 유일업적에 성깔만 분수에 안맞게 좆더러워서 자존심만 뒤지게 쎄고

여기에 꼴에 나이 좀 쳐먹었다고 연장자 대우받으며 지보다 한참 어린애들한테 말싸움 지기 싫어서 궤변이나 늘어놓는 새끼들이

노후?

니네는 양심이라는거를 진작 뒤져서 없는 니새끼들 부모랑 같이 묻었냐?

아니면 애초에 그런거 없이 태어낫냐?

어떻게 씨발 니들이 감히 그따위로 쳐살아놓고 편안하고 아늑한 노후를 바랄수가 있음?

니들은 평생 비참하고 처참하게 몸갈리면서 뺑이치며 느그 자식들한테 속죄하다가 최후의 순간에는 길바닥에서 비참하게 객사하는게 유일한 갱생의 길이야 이 씨발년놈들아

니새끼들이 떳떳하게 뭐 하나라도 잘한게 있어?

분수에 안맞게 자존심은 뒤지게쎄서 끝까지 본인들이 만악의 근원인거 인정못하고 면상에 철판깔고 불쌍한척 징징징징 거릴때마다 딱 한번만 사람을 합법으로 죽일수있는 기회가 나한테 생겻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추가로 더욱 구역질나는게

니들 가만보면 이중성까지 좆되서 느그들한테 유리한거는 멍청하고 미개한 니새끼들이랑은 다르게 똑똑하게 노력해서 행복한 가정 이룬 느그 또래들이 낳은 잘난집 애들이랑 비교하고

니들한테 불리한거는 어디 좆거지 개폐급 병신국가 거지난민이나 옛날 6.25때 전쟁으로 좆된시절이랑 비교하면서 니들 수준 병신인거 감추고 올려치기 하더라?ㅋㅋㅋㅋㅋㅋ

그런 만만한애들 팔아먹지를 못하면 자존감 채우기가 안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니들은 먹여주고 재워주면 된거지 뭘 더해줘야하냐 같은 이딴 뒤져서 없거나 산송장이라 곧 뒤질 느그들 애미애비 냄새나는 몸뚱아리같은 마인드셋이던데

그딴 마인드면 차라리 식물을 키우지 꼴에 자지보지 달렷다고 욕정하나 컨트롤 못해서 분수에 맞지도않는 자식을 키우는게 매우 개탄스럽다 이 벌레같은 새끼들아 시궁창 쥐새끼들도 니들보다 새끼까는거에 대해 더 심사숙고 할듯 ㅉ






배현주 개씨발 좆같은새끼

전부 니년 말하는거야 이 씹버러지년아

니년의 시커멓게 역겨운 보댕이같은 행적의 극히 일부만 적었는데도 글이 이렇게 길어지고 자동으로 분노가 실린다

내가 니새끼 25년 상대하고 보지년혐오+그짝세대혐오+경상도혐오 3중콤보로 뇌에 때려박혔어 애비 폐암걸려 뒤진년아

난 니새끼가 집구석에서 모가지에 힘주면서 이빨털때 무슨 자격으로 그지랄하는건지 매우 씨발 존나게 이해 안가거든?

다니고있던 좆소에서조차 동료 아줌마, 아저씨 사생활가지고 지가 왕따당하는줄도 모르고 뒷담깟다가 역풍쳐맞고 개쪽당해서 사실상 쫓겨난수준의 자진퇴사 해버린년이

방구석 쳐들어와서 나한테 이빨털때 얼마나 씨발 같잖아보이는지 알아 이 씨발 벌레년아?

니새끼 회사에서 그지랄하고나서 집구석에서 무고한 피해자인척 질질 짜면서 지랄할때 진심으로 생리적으로 혐오스러워서 토쏠렷다

너는 좆같은쪽으로 대가리가 좋아서 아마 알고있을거같은데

너 은근 각종 사건들 니새끼 유리한대로 대가리속에서 짜집기하는거 잘하더라?

왜 나만 니가 회사에서 평소에 어떤 언행들로 어떤 비호감 스택쌓고 어떤식으로 나대다가 참고있던 주변사람들이 폭발해서 쫓겨낫는지 보이는걸까?

니년이 이 글을 볼 가능성은 개씨발 극도로 희박하지만 그냥 쌓인감정 배설하는 느낌으로 써본다

자아성찰좀해라 이 씨발 초딩같은년아

느그 구정물같은 더러운면상 쳐보면서 성가시게 구는거 상대할때마다 씨발 50년치 분량으로 살 뒤룩뒤룩쪄서 몸만 큰 애새끼 상대하는 기분이다

하루에 니 죽여버리는 상상하는게 최근 3년동안 한 10번으로 늘어난거같은데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은 쓸대없이 치안이 존나게 좋아서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천재범인들 마냥 완전범죄 살인은 못하겠더라

실제 현실에서 알려진 미제사건들도 다 멍청한 민중의 곰팡이새끼들이 초동수사 븅신같이해서 핵심증거 엿바꿔먹어가지고 미제사건된 케이스들이고

미국이나 러시아처럼 좀 적당히 불안정했으면 니새낀 자다가 나한테 칼침맞고 뒤졋을년이라는걸 좀 알아줫으면 좋겠다

역겨운 씨발년

그 많고많은 부모들중 어떻게 너같은새끼를 부모로 당첨되가지고 어휴 씨발

너 최근에 나한테 그랫지? 내가 내 부랄친구 한놈이 한달에 부모충한테 내는 상납금 10만따리인데 나는 왜 그거의 몇배나 니들한테 내야하냐고 하니까 걔네는 부모님이 사업해서 잘사니까 비교하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야 그럼 나는 평소에 너한테 느그 친구라는 개줌마년들 자식새끼들중 누구는 벌써 이거했네 저거했네 듣고있던 나는 뭐라고 대답해야하냐?

너는 마인드가 약간 그거야 "나는 부모라는 잘난 벼슬을 가지고있고 너한테 뭔가 아니꼬우니 내 좆대로 말해도 되지만 너는 미천한 자식주제에 어딜 감히 나랑 똑같이해?"

너는 유교탈레반 사상에 찌들어서 나이쳐먹고 애새끼싸지른게 인생유일의 업적이자 계급인년이고 자존심은 좆같이쎄서 말 한마디를 지기싫어서 뒤져서없는 느그애비같은 개소리나 쳐지껄이고 면상에 철판깔고 "오늘도 이겻다 기분좋노^^" 하는 나이는 50넘게 쳐먹은년이 대가리수준은 5살 애새끼 수준인 그런년이야

너같은 새끼가 그나이쳐먹을동안 누군가한테 원한사서 안뒤지고 꾸역꾸역 살아있는게 이 나라가 얼마나 좆같이 쓸대없이 안전한 나라인지 보여주는거같다

지금까지 쭉 같이 살아온 내 입장에서 너는 재앙을 부르는 아가리를 가졋어

니가 만들어낸 수많은 싸움들

전부 너만 분수에맞게 아가리 닥치고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거라는거 넌 알고있지?

근대너는 분수에 안맞게 성깔은 좆같이 더러운년이라 닥치고 찌그러져있는다는 선택지는 뒤져도 못골라서 그 똥내나는 아가리를 여는걸 선택했고

그렇게 존나게 싸우면서 사는건데

안피곤해?

너 맨날 싸움 소강상태 들어가면 입버릇처럼 하는거 있지?

"나는 계속 입닥치고 있어야해?"라고

잘 알고있네 ㅇㅇ

너는 앞으로 평생 쭉 아가리닥치고 남들이랑 그 좆같은 도끼로 찍어버리고 싶은 도끼눈깔 내리깔고 땅바닥만 쳐다보며 남들한테 먼저 말걸지도 말고 말 걸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예/아니오로만 대답하는데 이 세상의 평화를 위한 길이야

너같은 새끼는 자유로운 발언권을 가질 자격이 없어

니가만든 싸움들 전부 까보면 니 그 좆같이 표독스러운 성깔 스스로 못이겨서 아가리 열어가지고 만든 싸움이잖아?

진짜 궁금한데 어떻게 너는 그렇게 사소한거 하나라도 지기 싫어하냐?

느그 애미애비가 어떻게 키웟으면 사람 성격과 자아가 그따위로 형성되냐?

제일 도움안되는년이 제일 시끄럽고 성가시게 자아만 비대하게 쎈데 그따위 성격으로 회사를 약 20년동안 쳐다닌게 놀랍고

그동안 꾹 참고 있었을 나를 제외한 니새끼 주변사람들이 불쌍하다 화나는거 억지로 꾹꾹 눌러담으면 사람 어디하나 망가지거나 건강 문제생겨서 수명 깎아먹는다던데

너는 지금까지 얼마나 주변사람들의 기력을 기생충 흡혈귀마냥 빨아먹었을까?

흔히들 사회생활할때 무조건 피해야하는 유형중 하나가 같이 있으면 기빨리는것들 이라고 하지?

너가 딱 그런유형인거같아 ㅇㅇ

오늘도 지랄 한번 하셧는데

오늘은 진지하게 밤에 식칼꺼내서 고민하는 단계까지 갓거든?

내 인내심은 언제까지 유지될까?

니가 밖에 기어나가서 사회적으로 엮여서 너같은거 상대한 불쌍한 사람들에 비해 내 인내심은 좋은편일까 아니면 부족한편일까?

정말 궁금해지는 새벽이다

너같은 새끼 상대하고나서 유일하게 나를 위로해준것들이 떠올라 그것들 덕분에 겨우 칼 내려놧는데

이 분노라는거는 일종의 불발탄 같은거라서

당장은 안터져도 언젠가는 아주 사소한 충격으로 터진단 말이야

내 마음속에 25년동안 쌓인 불발탄이 터지는 날은 언제일까?

난 너가 제발 길가다가 트럭에 비참하게 깔려 몇십분동안 고통에 숨 껄떡거리다가 뒤졋으면 좋겠어

그리고 지옥이라는게 있으면 지옥에도 가서 너의 그 극도로 오만하면서도 미개한 지금까지의 언행을 꼭 사소한거 하나까지라도 열배 백배로 심판받았으면 좋겠어

피곤하다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