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데도 사막잡신 믿는것들이야

지가 좋아서 노예질 하는거라 치고,

아무것도 모르는 흙수저들 앰앱한테 처맞고

교회라도 가서 위로받고싶다 절로 생각 들텐데

절대 가지마라. 


십일조때문에 그러는게 아님.

개신교인들 논리가 딱 흙수저는 차1별해도 된다고

박혀있기 때문임.

얘들 좀만 이야기 해보면

개신교 교인들은 경제적으로 잘산다 라는걸

개신교가 우월하다는 논리로 깔음.

그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 개신교인들은 우월하기때문에

정재계인사도 많고 유명인이나 고소득자가 많다, 그러니까

우리가 잘났다. 너네들도 부자되고싶고 중산층 세상에 발을 들이고 싶으면 교회믿어라. 이 논리임.


근데 저게 결국은 기독교라는 종교의 종주국인

미국식 자본주의를 따르겠다는 말이고

미국이 어떤나라인지 다 알겠지만 철저하게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성립하는 자본주의 그 자체인 곳이라

개신교인들이 흙수저 민간인을 극도로 하대하는 경향이 강하다는거임. 

이게 가난한 기독교인들도 선민사상이 배어있어서

교회믿는 애 = 우리랑 어울릴 수 있는 교양을 가진 애

안믿는 일반인 = 어디서 굴러먹은지도 모르는 천한 애

식으로 이분법 들이대고

그 안믿는 사람이 심지어 흙수저면 

온갖 더러운 본능 드러내면서 어떻게든 차1별하고

조롱하면서 자기 우월감 느끼려고 함.

실제로 내가 기독교 모태신앙 만나보고

기독교 학교까지 나오고 하는말임.

그게 괴롭힘, 따돌림, 무시, 상처주는 말, 천대, 트라우마로 이어질만큼 심했었음. 그리고 그 트라우마는 아직도 내 인생을 좀먹고있고.


흙수저 애들은 힘들어도 절대 기독교에 엮이지말고

주변에 기독교인 가까이 두지말고

기독교 집단, 학교랑도 무조건 거리두는게 좋다.

정 힘들면 자본주의 사상 + 선민사상이랑 관련없는

불교나 다른 종교가 훨씬 나을거다.

다른 종교는 몰라도 기독교는 철저히 멀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