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금 동사무소에서 도우미 90받으면서9출 6시 퇴근에집가서 밥먹고 독서실가서 공부하고 이러는데이런건 잔혀 문제가 안되는데...엄마랑 지금 둘이살고 있는데 엄마가 노름병이 도지더니 지금 계속 카드서비스를 받고 어제는 50 오늘은 200.... 하지말라고 계속 죽는 소리도 해봤지만 안먹하내요선배님글 전 어떻게 해야죌까요 공시생이라 공부도 해야되고 투잡은 못뛴데....
카드 못쓰게 해야지... 엄마도 빨리 뭐라도 일 시켜라
엄마버려
카드잘라
엄마를 버리려고 제가 죽을생각햇ㄴ데 자실긱??
하우스나 공장 사무실에서 짱박혀 치실 겁니다 미행해서 개판치세요
아니면 엄마 정신들게 재떨이로 가서 미친듯이 시중들고 공부포기한듯 해보세요 엄마가 깨달음이 있으실지도
제가 겅시생이라 공부도해야되서 신경쓸수가 없어요 쓰고 싶지도 않고 카드는 중지 사컸어요
재떨이란 커피타고 돈바꿔오고 하면 만원씩 찔러주는데 그 팁 받는 시중꾼
엄마말로는 그런일을 한다는데 그게 무슨 손이 필요있다고 자꾸 돈을 그럴게 빼서 쓰는간가요
빌려주셨을수도
치시는게 아니면 재떨이인데 일수도 돈있는 사람이 놓는건데 치시는게 아닐까
칼들고ㅠ니죽나ㅜ내죽나한번해좌둬야지 쫄아거 담에 잘안함
칼로 하는건 무섭고 저는 진짜 그 안략사 약까지 구해놨어요 근데 전 살고싶은제 엄마때믄에 매일매울 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