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아침마다 내 가슴 주물럭 거리길래 그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초록창에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었음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 아침에 가슴 만질 때 "왜 그러시는 거예요"라고 아버지한테 물어보라고 해서 아침에 그렇게 물어보니까 더 이상 가슴 안 만지더라
근데 지금도 등 뒤에 피부 곪은 부분 어머니가 봐주실 때 앱이 옆에서 옷 들춰준단 명목으로 내 몸에 손 대는데 손 댈 때 그때 생각이 나더라
난 불쾌해져서 흙앱 손을 쳐버렸고
그러니까 하는 소리가 "내 거인데" 만지는 게 뭐 어때서 이러더라
유치원 때도 애정표현이랍시고 나한테 얼굴 파묻고 비벼대는 거 진심으로 싫어서 내가 빽빽 거리면서 밀어내려고 버둥거리고 비명질러도 어미란 인간은 다 알면서 싸움날까봐 내버려두던 거 아직도 기억남
한 번도 아니고 거의 매일을 그랬었고 어린 나이에 여성성의 상징인 가슴을 도려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불쾌하고 치욕스러웠었음
지금이야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살지만 쌓이고 쌓인 것들이 앱새끼에 대한 불쾌감으로 고스란히 남아있음
내 거니 뭐니 따지는 거 보면 아마 뒤질때까지 자기가 나한테 뭘 한건지도 모르고 살 걸 저 인간은?
키워준 노력이랑 그 때 그 성적인 만짐의 경험이 얼마나 큰 혼란으로 다가오는지 모를거임
그리고 남 화면 공유해서 따라다니고 기만하고 테러질 하는 니들도 별반 다를게 없는 관음증 변태새끼들임. 흙앱은 나 양육하는데 보탬이라도 줬지 너희는 피해만 주고 하는 게 뭐 있는데? 폐기도 안 되는 쓰레기 새끼들
개 ㅈ같네;; 성추행당한거네
근데 평상시에는 그냥 좋은 아버지라는 게 혼란스러움
그거 흙부모 패시브스킬인데 성욕 존나 비정상적인거 여기다가 때리고 욕하는거까지 패시브로 달면 딱 내 부모새끼임.
시발....고생많았다...어떻게 견뎠냐 - dc App
평소에 잘해줘도 지 딸 가슴 주무르는건 잘못된거
ㅅㅂ이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남 나 초딩때 부모 별거해서 친척집에서 살았는데 가끔 부나 모가 찾아왔었음. 부 왔을때 한번 우리 다음에 만나면 뭐하고 놀아? 하고 물어보니까 19라고 대답함. 글고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니까 가슴 보여달라고 하고 손댔었음
옷 갈아입을때 쳐다보고 한번 속옷만 입고 있을때 밑에도 만짐..나도 수치감에 가슴 나오는게 싫어서 손으로 누르고 그랬음...벽에 대고도 누름ㅠ 시발 니맘 이해한다
닳는 것도 아닌데 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