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지돈주고 물건사는건데 좀 알아듣게 큰소리로 말하지얼혼자말로 중얼중얼

그리고 자기 무시했다고 성질꼬라지
개빡쳐서 한마디했다

손님 상대방이 들리게 말을해야지 죄졌어요?
왜말끝을 흐리세요?

좀전에 담배도 디이스 이러더니만 디스주니까? 플러스?
제가 가는귀가 먹었나보네요

전자렌지 어딨냐고 물어보면되지 전자어디쓰ㅡ~

하아~제가 아무래도 보청기 껴야겠어요 라고 말하니 얼굴 쌔빨게져서 나가더라

병신같이 지돈주고 물건사는데 지권리도 못찾는 ㅂㅅ들이 너무많다

큰소리로 하란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