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유층 집단에 안살아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사실 자수성가 열린 나라라고 아직도 하는거보면 최소 중산층되는 사람들아닐까싶음 똥수저에서 중산층되는것보다
중산층이 상류층되는게 더 빠르지않을까
익명(124.57)2025-08-15 12:24:00
답글
난 18살때 노숙으로 독립한 이후 20년간 쉬어본 적이 없음.
한달만 일을 안해도 월세 밥값 공과금 보험료 등등 100만원 적자나니까.
근데 서른살까지 부모집에서 용돈받으면서 월세안내고 캥거루하다가 부모도움으로 창업하거나 지원받은 새끼들이
노력을 입에 올리고 패배주의라며 나를 조롱함.
꼴통303(freeze0301)2025-08-15 12:33:00
사실 이것도 일부나라를 제외하곤 출발선이 다를수밖에
없는현실이긴한데 문제는 양극화의조절임 중간층이 튼튼해야 경제 사회가 건강히 순환할수있음 그들이말하는건
사회구조상 어쩔수없어 납득하라는의미인데 그리말하면
사람들이 반발할게 뻔하니 돌려서 말하는거아닐까싶음ㅇ
익명(124.57)2025-08-15 12:28:00
하지마 서로 이해 못할건데 - dc App
흙갤러1(125.137)2025-08-15 12:29:00
답글
맞음
흙갤러2(118.235)2025-08-15 12:40:00
답글
이거맞다 그냥 말안하는게 ㅇㅇ - dc App
흙갤러11(118.217)2025-08-21 10:01:00
저들 말대로 난힘들어도 내자식은 잘살게해주자라는말도
틀린말은 아니나 문제는 내인생은 그럼 개고생이란말이
되기도함 누가 뭐래도 내인생은 한번뿐인데 억울할수도
있지
익명(124.57)2025-08-15 12:30:00
답글
따라서 남들한테 가난을 이해시킨다는게 별의미가 없음 이해할사람이면 기싸움자체를 안한다 어린애들이면 몰라도 특히 나이먹을수록 가치관이 고착화됨
익명(124.57)2025-08-15 12:33:00
답글
@ㅇㅇ(124.57)
가치관의 문제가 아니라 추론능력 부족이자 지능의 문제임.
예컨대 내가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병신들의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학원 과외 못하게 하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주먹질하는 애비와
하루 6시간 알바뛰어야 밥 안굶는 환경으로 세팅값 바꿔서 적용 후 20년 후에도 똑같이 아가리 털 수 있을까?
경험해보지 않아도 추론으로 충분히 이해가능한 영역임
꼴통303(freeze0301)2025-08-15 12:41:00
이해시킬 필요없어
흙갤러2(118.235)2025-08-15 12:39:00
알빠노 거지들 가스라이팅은 듣는 놈들이 손해임
익명(180.65)2025-08-15 14:23:00
답글
아무 가치도 없고 그저 인생낭비와 시간낭비
익명(180.65)2025-08-15 14:23:00
물론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물려주는거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거는 잘못된거 맞긴한데
자식이 부모잘못만나서 부모탓이 분명 맞는데도 부모탓하지말라 이러는거도 잘못된거 맞음.
이해하지못할거같으면 적어도 조롱은 하지 말아야함.
√-1(saturday4575)2025-08-15 15:01:00
답글
이런 댓글에도 꾸역꾸역 남기는 답글 참 인성이 더럽다
익명(125.185)2025-08-20 11:01:00
결국 쟤넨 할말없으니 하나같이 슬금슬금 입바른소리 꺼내면서 사회는 결국 변하지 않는다로 마무리
익명(106.101)2025-08-15 15:32:00
답글
그리고 뭔 저런데가서 혼자 맞짱을 까고있음
어차피 저런 애들은 중상류층은 아니라도 배따숩고 정신적이나 경제적으로는 쪼달리지는 않는 정상적인 집안에서 자랐으니
부모탓 = 한심한 쓰레기들의 패륜적인 하소연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일거임
익명(106.101)2025-08-15 15:36:00
답글
@흙갤러4(211.234)
오히려 그만큼 공부건 일이건 노력을 하는 사람이 더욱 부모탓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출발점이나 들여야하는 노력이 다른데 말이야
익명(106.101)2025-08-15 15:40:00
답글
@흙갤러4(211.234)
당장 극단적이지 않게 간단하게 예를 들더라도 대학 다니면서 부모가 학비랑 생활비 다 지원 vs 이런 지원 없이 알바하면서 학비벌고 생활비번다고 가정하면
전자는 그 시간만큼 자기계발이나 학업에 투자 할 수 있지만 후자는 쓸데없이 돈 버는 시간만큼 그 시간이 줄어듬 여기부터 충분히 억울하고 좆같을만한데?
익명(106.101)2025-08-15 15:42:00
답글
@흙갤러4(211.234)
다행히도 장학금제도나 학비대출있으니까
어찌저찌 학업에 전념할 수있다고 쳐도 결국 몇천정도의 빚을 갖고 시작하는거부터가 출발점이 다른거란다.. 말을 하기전에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도록하자
익명(106.101)2025-08-15 15:44:00
답글
@흙갤러4(211.234)
부모를 죽여버리고 싶다는등 그런 극단적인 사고방식은 물론 잘못된거지만 앞으로 나아가다보니 생기는 부모에 대한 원망을 갖는걸
노력도 안 해보고 남탓만 한다라고 결부짓지마셈
익명(106.101)2025-08-15 15:47:00
답글
@흙갤러4(211.234)
사람이 존나 힘들다보면 하소연할 수도 있는거지 니라고 뭐 다를거같냐..? 현실에선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말 아무렇게나 쉽게하지마셈
익명(106.101)2025-08-15 15:48:00
답글
@흙갤러4(211.234)
도대체 여기서 흙의 순환이 지속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설명 가능함?
익명(106.101)2025-08-15 15:52:00
답글
@흙갤러4(211.234)
갑자기 이 흐름에서 뜬금없이 흙의 순환이라는 말을 왜 꺼낸지는 의미불명이지만 오히려 피터지게 노력하고 부딪혀보고 느끼는 수저에 대한 하소연 조금 하는거로 그렇게 결부짓는건 너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는듯
너한테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았으면함
너랑 나랑은 이해관계가 안 맞는듯 더이상의 논쟁은 의미 없으므로 이만하는걸로
익명(106.101)2025-08-15 16:11:00
답글
@흙갤러4(211.234)
병신 - dc App
흙갤러6(1.226)2025-08-15 22:35:00
답글
@흙갤러4(211.234)
지능낮은거보니 이새끼도 흙인듯
흙갤러8(117.111)2025-08-16 15:45:00
심리학 쪽 일하고 있어서 다양한 사람을 보는데, 저런 부류의 인간들은 본인이 경험하지 못한 상태로 머리가 굳어버려서 남의 말이 머리에 안들어옴.
당장 배 곪고, 매일같이 쳐맞고, 욕 듣고 하는 생활을, 그 상황에만 느낄 수 있는 공포, 좌절감, 무력감 등을 겪어보지 않았으니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를 못하는거임.
그리고 못배워처먹은 586새끼들 빼놓고, 지금 20대 중반부터는 출산에 대한 인식이 개씹 좆박은 이유 역시 능력도 없으면서 고집은 더럽게 쎈 586 부모들 밑에서 태어난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임. 80~90년대도 아니고, "내가 그 고생을 하면서 살았는데 내 자식한테 그걸 되물림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박힌거지.
짐승처럼 무지성으로 결혼하던 부모세대랑은 다르니까 ㅇㅇ
흙갤러5(58.225)2025-08-15 17:19:00
답글
애초에 대부분의 흙수저가 힘든건, 단순히 돈의 유무 때문이 아님. 어린 애들이 돈을 써봐야 얼마나 쓰겠음.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이기 때문에 예민한 부모, 그로 인해 사랑을 커녕 매일같이 온갖 쌍욕에 폭행만 당하고, 의견은 억압 당하며 집에서는 말그대로 자유의지가 상실됨.
근데 중산층은? 전부는 아니여도 거의 대부분은 화목함. 왜? 여유가 있거든. 내가 지금 사고가 나도 어느 정도는 대처 할 길이 보이는거야 ㅇㅇ
근데 흙수저는 그게 안되니까 매일매일이 예민한거고, 자식도 그 꼴을 보고 자라니까 불안해지고 정신병 걸리고 노력을 할 환경 자체가 형성이 안되는거임.
돈이 아니라 환경이 문제라고 ㅇㅇ
흙갤러5(58.225)2025-08-15 17:21:00
답글
그 돈 때문에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는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애초에 남들 하는 만큼만 하고 살았다면 586세대에서 자가도 없이 가난하게 살 확률은 낮음.
태어나길 그런 부류로 태어났으니까, 이성보단 감정에 치우쳐진 인생을 살아왔으니까 사회화 된 집단에 섞이지 못하고 혼자 겉돌다가 가난하게 사는거임.
노력 만능론은 지금 세대가 아니라 586 세대한테 적용 됐어야하는거임. 오히려 개천에서 용 날 확률은 지금보다 저 당시가 더 많았다.
그 당시에는 모두가 가난했기에 버틸 수 있었지만, 지금은 가난할 수 밖에 없는 놈들만 가난하고, 그놈들이 낳은 자식 역시 똑같은 레일을 걷다가 자식을 낳는거임.
흙갤러5(58.225)2025-08-15 17:26:00
답글
익명(choose3640)2025-08-16 14:19:00
죽창 찔려봐야 정신차림 저놈들은 ㅇㅇ
흙갤러8(117.111)2025-08-16 15:40:00
화짱조추방 승 발작하는 이유 노오력=현대판 노예채찍 밑바닥 깔게들 자발적으로 구르게 만드는 그들의 효용이자 채찍이거든 꿀단지를 포기할수있나
익명(180.211)2025-08-16 23:36:00
그건 모든담론이 그럼 나도 나름 부유층이라 생각하는데 내가 여기와있는 이유가 뭐겠어 부유함 말곤 가진스탯이 없으니까 그렇지 니들도 키크면 키작은사람 무시하잖아? 니들도 잘생겼으면 못생긴사람 무시하잖아? 니들도 공부잘하면 못하는사람 무시하잖아? 가난이라는 스테이터스는 쥐좆만큼이라도 노력이 가산점으로 들어가기라도 하지 키나 외모는 시발
익명(49.174)2025-08-17 00:14:00
답글
거지일듯
흙갤러9(211.234)2025-08-17 01:34:00
개천에서 더이상 용 안나고 계층이동사다리 부러지고 양극화좆되서 걍 부모운빨좆망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자식인생의 90%정도는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정해져있는거나 마찬가지임. 나머지 10% 내에서 노력이나 운 같은게 작용하는거지 절대적으로 부모빨이 1순위임.
익명(119.200)2025-08-17 12:19:00
답글
여기서 나오는 분노가 향할 수 밖에 없는게 본인부모인거임. 다른 부모들은 학생때 안놀고 공부해서 좋은직업 갖고 돈모아서 건물, 부동산 사서 재산불려서 떵떵거릴만한 가정을 일궈서 잘먹고잘사는데 우리부모 개병신ㅎㅌㅊ년놈들은 배운것도 없고 제대로된 직업도 없고 술이나쳐마시고 물건던지고 때리기나하고 이러니 사람으로 안보이는거임.
익명(119.200)2025-08-17 12:21:00
화짱어쩌고가 병신같은 소릴 하는게 맞다 저새끼는 과거 공산주의 한창 돌아갈때 소련에서 태어났으면 그 누구보다 탈소련하려고 부들댔을 새끼임 언제부터 이 세상이 평등했다고 시벌 ㅋ 그리고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흙수저들은 좆같은 환경에서 벗어나 그냥 평범한 직장생활 하며 평범하게 사는것도 나름 성공이라 생각한다 전문직되서 비싼 학군지에서 명품 두르며 떵떵거리는것만이 성공이 아니란거지 당연 지들과 금수저들의 환경이 압도적으로 다른데 그걸 극복못하니 현타온다는 발상 자체가 병신같은 발상이야
흙갤러10(211.118)2025-08-18 11:40:00
그냥 본인 여건, 수준에 따라 빨리 올라가든, 천천히 올라가든 지금 환경보다 더 좋은 인생을 살려고 해야 기회가 와서 약간이나마 점프도 하는거지 뭐 한번에 금수저로 올라간다는 망상만 하다 또 좌절하게? 극단적으로 말하면 좆도없이 평범하게 몸쓰는 노동만 해도 지방 국평 아파트정도는 살정도다 지방 좆소에서 일하며 짬만차도 개같이는 안산다는 말이다
흙갤러10(211.118)2025-08-18 11:45:00
인터넷쪽하면 개천에서 용날수도잇지.
나도 존나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만원도 못벌엇엇는데 ㅋㅋ - dc App
나도 부유층 집단에 안살아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사실 자수성가 열린 나라라고 아직도 하는거보면 최소 중산층되는 사람들아닐까싶음 똥수저에서 중산층되는것보다 중산층이 상류층되는게 더 빠르지않을까
난 18살때 노숙으로 독립한 이후 20년간 쉬어본 적이 없음. 한달만 일을 안해도 월세 밥값 공과금 보험료 등등 100만원 적자나니까. 근데 서른살까지 부모집에서 용돈받으면서 월세안내고 캥거루하다가 부모도움으로 창업하거나 지원받은 새끼들이 노력을 입에 올리고 패배주의라며 나를 조롱함.
사실 이것도 일부나라를 제외하곤 출발선이 다를수밖에 없는현실이긴한데 문제는 양극화의조절임 중간층이 튼튼해야 경제 사회가 건강히 순환할수있음 그들이말하는건 사회구조상 어쩔수없어 납득하라는의미인데 그리말하면 사람들이 반발할게 뻔하니 돌려서 말하는거아닐까싶음ㅇ
하지마 서로 이해 못할건데 - dc App
맞음
이거맞다 그냥 말안하는게 ㅇㅇ - dc App
저들 말대로 난힘들어도 내자식은 잘살게해주자라는말도 틀린말은 아니나 문제는 내인생은 그럼 개고생이란말이 되기도함 누가 뭐래도 내인생은 한번뿐인데 억울할수도 있지
따라서 남들한테 가난을 이해시킨다는게 별의미가 없음 이해할사람이면 기싸움자체를 안한다 어린애들이면 몰라도 특히 나이먹을수록 가치관이 고착화됨
@ㅇㅇ(124.57) 가치관의 문제가 아니라 추론능력 부족이자 지능의 문제임. 예컨대 내가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병신들의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학원 과외 못하게 하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주먹질하는 애비와 하루 6시간 알바뛰어야 밥 안굶는 환경으로 세팅값 바꿔서 적용 후 20년 후에도 똑같이 아가리 털 수 있을까? 경험해보지 않아도 추론으로 충분히 이해가능한 영역임
이해시킬 필요없어
알빠노 거지들 가스라이팅은 듣는 놈들이 손해임
아무 가치도 없고 그저 인생낭비와 시간낭비
물론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물려주는거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거는 잘못된거 맞긴한데 자식이 부모잘못만나서 부모탓이 분명 맞는데도 부모탓하지말라 이러는거도 잘못된거 맞음. 이해하지못할거같으면 적어도 조롱은 하지 말아야함.
이런 댓글에도 꾸역꾸역 남기는 답글 참 인성이 더럽다
결국 쟤넨 할말없으니 하나같이 슬금슬금 입바른소리 꺼내면서 사회는 결국 변하지 않는다로 마무리
그리고 뭔 저런데가서 혼자 맞짱을 까고있음 어차피 저런 애들은 중상류층은 아니라도 배따숩고 정신적이나 경제적으로는 쪼달리지는 않는 정상적인 집안에서 자랐으니 부모탓 = 한심한 쓰레기들의 패륜적인 하소연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일거임
@흙갤러4(211.234) 오히려 그만큼 공부건 일이건 노력을 하는 사람이 더욱 부모탓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출발점이나 들여야하는 노력이 다른데 말이야
@흙갤러4(211.234) 당장 극단적이지 않게 간단하게 예를 들더라도 대학 다니면서 부모가 학비랑 생활비 다 지원 vs 이런 지원 없이 알바하면서 학비벌고 생활비번다고 가정하면 전자는 그 시간만큼 자기계발이나 학업에 투자 할 수 있지만 후자는 쓸데없이 돈 버는 시간만큼 그 시간이 줄어듬 여기부터 충분히 억울하고 좆같을만한데?
@흙갤러4(211.234) 다행히도 장학금제도나 학비대출있으니까 어찌저찌 학업에 전념할 수있다고 쳐도 결국 몇천정도의 빚을 갖고 시작하는거부터가 출발점이 다른거란다.. 말을 하기전에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도록하자
@흙갤러4(211.234) 부모를 죽여버리고 싶다는등 그런 극단적인 사고방식은 물론 잘못된거지만 앞으로 나아가다보니 생기는 부모에 대한 원망을 갖는걸 노력도 안 해보고 남탓만 한다라고 결부짓지마셈
@흙갤러4(211.234) 사람이 존나 힘들다보면 하소연할 수도 있는거지 니라고 뭐 다를거같냐..? 현실에선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말 아무렇게나 쉽게하지마셈
@흙갤러4(211.234) 도대체 여기서 흙의 순환이 지속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설명 가능함?
@흙갤러4(211.234) 갑자기 이 흐름에서 뜬금없이 흙의 순환이라는 말을 왜 꺼낸지는 의미불명이지만 오히려 피터지게 노력하고 부딪혀보고 느끼는 수저에 대한 하소연 조금 하는거로 그렇게 결부짓는건 너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는듯 너한테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았으면함 너랑 나랑은 이해관계가 안 맞는듯 더이상의 논쟁은 의미 없으므로 이만하는걸로
@흙갤러4(211.234) 병신 - dc App
@흙갤러4(211.234) 지능낮은거보니 이새끼도 흙인듯
심리학 쪽 일하고 있어서 다양한 사람을 보는데, 저런 부류의 인간들은 본인이 경험하지 못한 상태로 머리가 굳어버려서 남의 말이 머리에 안들어옴. 당장 배 곪고, 매일같이 쳐맞고, 욕 듣고 하는 생활을, 그 상황에만 느낄 수 있는 공포, 좌절감, 무력감 등을 겪어보지 않았으니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를 못하는거임. 그리고 못배워처먹은 586새끼들 빼놓고, 지금 20대 중반부터는 출산에 대한 인식이 개씹 좆박은 이유 역시 능력도 없으면서 고집은 더럽게 쎈 586 부모들 밑에서 태어난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임. 80~90년대도 아니고, "내가 그 고생을 하면서 살았는데 내 자식한테 그걸 되물림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박힌거지. 짐승처럼 무지성으로 결혼하던 부모세대랑은 다르니까 ㅇㅇ
애초에 대부분의 흙수저가 힘든건, 단순히 돈의 유무 때문이 아님. 어린 애들이 돈을 써봐야 얼마나 쓰겠음. 매일매일이 살얼음판이기 때문에 예민한 부모, 그로 인해 사랑을 커녕 매일같이 온갖 쌍욕에 폭행만 당하고, 의견은 억압 당하며 집에서는 말그대로 자유의지가 상실됨. 근데 중산층은? 전부는 아니여도 거의 대부분은 화목함. 왜? 여유가 있거든. 내가 지금 사고가 나도 어느 정도는 대처 할 길이 보이는거야 ㅇㅇ 근데 흙수저는 그게 안되니까 매일매일이 예민한거고, 자식도 그 꼴을 보고 자라니까 불안해지고 정신병 걸리고 노력을 할 환경 자체가 형성이 안되는거임. 돈이 아니라 환경이 문제라고 ㅇㅇ
그 돈 때문에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는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애초에 남들 하는 만큼만 하고 살았다면 586세대에서 자가도 없이 가난하게 살 확률은 낮음. 태어나길 그런 부류로 태어났으니까, 이성보단 감정에 치우쳐진 인생을 살아왔으니까 사회화 된 집단에 섞이지 못하고 혼자 겉돌다가 가난하게 사는거임. 노력 만능론은 지금 세대가 아니라 586 세대한테 적용 됐어야하는거임. 오히려 개천에서 용 날 확률은 지금보다 저 당시가 더 많았다. 그 당시에는 모두가 가난했기에 버틸 수 있었지만, 지금은 가난할 수 밖에 없는 놈들만 가난하고, 그놈들이 낳은 자식 역시 똑같은 레일을 걷다가 자식을 낳는거임.
죽창 찔려봐야 정신차림 저놈들은 ㅇㅇ
화짱조추방 승 발작하는 이유 노오력=현대판 노예채찍 밑바닥 깔게들 자발적으로 구르게 만드는 그들의 효용이자 채찍이거든 꿀단지를 포기할수있나
그건 모든담론이 그럼 나도 나름 부유층이라 생각하는데 내가 여기와있는 이유가 뭐겠어 부유함 말곤 가진스탯이 없으니까 그렇지 니들도 키크면 키작은사람 무시하잖아? 니들도 잘생겼으면 못생긴사람 무시하잖아? 니들도 공부잘하면 못하는사람 무시하잖아? 가난이라는 스테이터스는 쥐좆만큼이라도 노력이 가산점으로 들어가기라도 하지 키나 외모는 시발
거지일듯
개천에서 더이상 용 안나고 계층이동사다리 부러지고 양극화좆되서 걍 부모운빨좆망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자식인생의 90%정도는 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정해져있는거나 마찬가지임. 나머지 10% 내에서 노력이나 운 같은게 작용하는거지 절대적으로 부모빨이 1순위임.
여기서 나오는 분노가 향할 수 밖에 없는게 본인부모인거임. 다른 부모들은 학생때 안놀고 공부해서 좋은직업 갖고 돈모아서 건물, 부동산 사서 재산불려서 떵떵거릴만한 가정을 일궈서 잘먹고잘사는데 우리부모 개병신ㅎㅌㅊ년놈들은 배운것도 없고 제대로된 직업도 없고 술이나쳐마시고 물건던지고 때리기나하고 이러니 사람으로 안보이는거임.
화짱어쩌고가 병신같은 소릴 하는게 맞다 저새끼는 과거 공산주의 한창 돌아갈때 소련에서 태어났으면 그 누구보다 탈소련하려고 부들댔을 새끼임 언제부터 이 세상이 평등했다고 시벌 ㅋ 그리고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흙수저들은 좆같은 환경에서 벗어나 그냥 평범한 직장생활 하며 평범하게 사는것도 나름 성공이라 생각한다 전문직되서 비싼 학군지에서 명품 두르며 떵떵거리는것만이 성공이 아니란거지 당연 지들과 금수저들의 환경이 압도적으로 다른데 그걸 극복못하니 현타온다는 발상 자체가 병신같은 발상이야
그냥 본인 여건, 수준에 따라 빨리 올라가든, 천천히 올라가든 지금 환경보다 더 좋은 인생을 살려고 해야 기회가 와서 약간이나마 점프도 하는거지 뭐 한번에 금수저로 올라간다는 망상만 하다 또 좌절하게? 극단적으로 말하면 좆도없이 평범하게 몸쓰는 노동만 해도 지방 국평 아파트정도는 살정도다 지방 좆소에서 일하며 짬만차도 개같이는 안산다는 말이다
인터넷쪽하면 개천에서 용날수도잇지. 나도 존나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만원도 못벌엇엇는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