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1부터 고1까지 항상 반에서 1등했다. 한반에 33~35명, 전교생 340~345명 쯤이었고 난 항상 전교 10등 안에 들었음.


집에서 공부하고있으면 잘난척하지마라 ,공부가 인생의

전부인줄아냐면서 책찢어버리고 ,교과서 다 갖다버리고 , 존나때림

핑계대지말라는 새끼들 보이던데 이새끼들아  공부지원받아도 모자랄판에 흙집에서 방해만 처받는데 미성년자 멘탈로 견딜수있을거같냐?다 큰성인 둘이서 쌍으로 지랄하는데? 안 당해보니까 말만 쉽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