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1부터 고1까지 항상 반에서 1등했다. 한반에 33~35명, 전교생 340~345명 쯤이었고 난 항상 전교 10등 안에 들었음.
집에서 공부하고있으면 잘난척하지마라 ,공부가 인생의
전부인줄아냐면서 책찢어버리고 ,교과서 다 갖다버리고 , 존나때림
핑계대지말라는 새끼들 보이던데 이새끼들아 공부지원받아도 모자랄판에 흙집에서 방해만 처받는데 미성년자 멘탈로 견딜수있을거같냐?다 큰성인 둘이서 쌍으로 지랄하는데? 안 당해보니까 말만 쉽게하지
나는 중1부터 고1까지 항상 반에서 1등했다. 한반에 33~35명, 전교생 340~345명 쯤이었고 난 항상 전교 10등 안에 들었음.
집에서 공부하고있으면 잘난척하지마라 ,공부가 인생의
전부인줄아냐면서 책찢어버리고 ,교과서 다 갖다버리고 , 존나때림
핑계대지말라는 새끼들 보이던데 이새끼들아 공부지원받아도 모자랄판에 흙집에서 방해만 처받는데 미성년자 멘탈로 견딜수있을거같냐?다 큰성인 둘이서 쌍으로 지랄하는데? 안 당해보니까 말만 쉽게하지
고2 고3은 어찌됐노
공부접고 대충봐서 40등 언저리로 마무리해서 대학옴
애초에 핑계대지 말라는 것들 치고 공부를 제때 잘해서 성공한 것들 없음.
@흙갤러1(211.235) 본인 등판까지 확실하노
안해봤으니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는 거임 가장 한심한 부류의 인간
@ㅇㅇ(183.108) ㄹㅇ 노력 만능론자 특징 = 살면서 해본 노력이라곤 담배 잠깐 끊어보기가 끝임.
흙부모 탓하면 뭐가 달라짐?
탓안하면 뭐가 달라짐?
@ㅇㅇ(183.108) ㄹㅇㅋㅋㅋㅋ - dc App
나랑 비슷하네, 나도 초등학교 때부터 고1까지 계속 전교 1등이었음. 집에서 공부할 장소가 없어서 안했다가, 시험기간에 공부하다가 형한테 좀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거 두들겨맞고 그 담부터 공부 손에 놔서 3등급따리 대학가서 지금 공무원 한다
전교 10등이면 애매하다... 서성한급인데
흙갤에서 서성한이 애매한 학벌이냐 ㅋㅋㅋ
그리고 뭔 10등이 서성한이야 개똥통고를 나왔나 꼭 흙수저 이룬거없는애들이 이렇세 내려치거라
우리집이랑 똗갘다 ㅋㅋ 우리큰언니가 1,2등급하다보니까 젤소중한게 책이었는데 그걸 물에다빠뜨리더라 지화난다고 아빠가 ㅋㅋ
타인은 겪어보지않았기때문에 이해할수없음 페인이 했던말 모르냐 진정한고통과 이해는 경험에 의해서 나온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