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또래 20대들은 최소 중산층이상 집안에서 태어나서
부족함 거의없이 좋은환경에서 자라서
부모가 학원도 보내주고
대학등록금/원룸 보중금도 내주고
좋은거 선물도 해주고 용돈도 50 60쥐어주고 그러는데
흙자식은 그런거 1도 지원 못받으니 당연히 헬난이도일수밖에 없음
특히나 남자는 ㅇㅇ
응? 왜 성별 갈라치기 하냐고?
여자는 일단 군대도 안가고 평범하게만 생겨도 사회적으로도 우대받음.
키작아도 상관없고 학력,스펙도 남자처럼 크게 안따져서 상관안함
뭣보다 금수저가 어렵지 흙녀들은 잘하면 중산층 이상남자한테 취집가능
하지만 남자는 전혀 아니거든
안그래도 흙수저여서 서러운데 사회적으로도 대우나 우대를 못받음
병신같은 유전자 때문에 알바나 직장도 구하기 어렵거든
잘쳐줘봐야 생산직 노예새끼지
그렇게 흙남은 20대 대부분을 병신같이 보내다가 30대 되는거임
오늘도 화이팅이다... 죽을수는 없으니 이악물고 버티자...
가끔씩 목에 식칼 긋고 자살하는 생각 많이함.
@ㅇㅇ(115.161) 나도 많이 했지 그 생각은... 근데 뭐라도해보니까 크지는 않아도 이루어지는것이 어느정도는 있더라. 잠시 주저앉아 있어도되니까, 언젠가는 나아가자...
진심 20대때 아무것도 한게없음. 청춘? 젊음? 그것도 있는자식들이나 해당되는거지. 주변보면 20대도 그냥 공장에 쳐박혀 살음.
그게 서글프지. 그리고 그보다도 잠깐의 방황할 여유도 없는 삶이었다는게 서글픔
20대 ㄹㅇ 추억이 없다 ㅈ뺑이친 기억뿐 - dc App
이건 맞다...흙수저 남자면 ㄹㅇ개만도 못한 인생임. 게다가 흙수저면 유전자 씹창났을 확률이 높음
15년차 기생수인 나는 혼자 공부해서 공군 장교 전역하고 시립대 상경 졸업했는데 친구는 지방대 나와서 십수억 물려받는다는걸 생각하면 현타 빡세게 온다..
고졸금수저도 잇음 고무백
나도 20대때 즐긴기억이없음 남들처럼 살여유가없어서.. 항상 불안하고 괴로웠던 시간이 대부분이였던거같다
흙수저인데 아들만 4인집안은 어떤데?ㅋㅋ 개씨발흙수저는 남들 다하는 문화생활도 없이 자라고 암거도 몰라 지원이 없고 걍 사회던져짐 남들 500이라도 자취할때 부모가주는데 미친년들이 빼가면 빼갔지 지원은 커녕 진심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ㄹㅇ
외모 안 돼서임
이나라 계급의식이 너무팽배해서 일반 서민 아들들은 허들 높아진 시장에서 배척당하고 아무런 여가문화 사교활동이나 행복한 추억을 누릴 기회 자체가 안옴 자꾸 매스미디어는 청춘과 추억으로 뭉그뜨려 미화하는데 2030대 같은 나이때 누군 개고생만하고 누군 백날 특권누리는걸 똑같은 추억이라고 씨부리는 새끼가 위선자다. 애초에 2030대들이 고통겪던 신경안썼어
20대 후반까지 8년 지켜봤는데 약자들에겐 문화가 노예 프레임이고 폭력이야. 자꾸 2030대한테 온갖 도덕적 면죄부 들이대고 희생하기 억울하면 이민가라식으로 등떠미는데 기회가 오지 않는 부조리에 대해 의무에 대한 권익을 스스로 포기하라는 거짓 딜레마를 강요한 셈이야.
이젠 1020대가 스스로 권익을 갖는게 당연시 되는 분위기면 기성세대가 깔아둔 문화는 거의 박살난다고 봐야겠지
한국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행복하려면 남의 도덕관념& 신념 밑에서 선동당하지말고 누구한테 본인의 권익(돈) 양보하지 말고 어릴때 돈맛부터 알아야하고 돈 공부 존나게 해야돼 본인 신용은 목숨이니 부당한 사회계약은 쌩까야만함. 이게 시간 빼앗기지않는 바른 처신임 착한 모범생은 빈곤해질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