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들은 못배운게 문제가 아니라, 안배우려고 하니까 문제라니까?

멀쩡한 사람들은 시대가 지나도 발맞춰 따라가려고 노력을 하는데, 느그들은 살면서 노력이란걸 해본 적이 없으니까 뭐 하나 알지도 못하고 무식하게 사는거잖아. 그러면서 꼴에 성질은 더러워서 여기저기 패악질만 부리고 다니고, "해줘" 마인드가 그냥 대가리에 기본으로 장착 되어있고 ㅇㅇ 

능력은 없는데 자존심은 존나 쎄고, 성질도 더럽고 남들 발맞춰 따라갈 의지도 없고, 도대체가 왜 사는거임? 아니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왜 결혼을 했고 왜 숨을 쉬고 살아가는지가 존나 의문임.

시대상 떄문이라고? 씨발년아 그 시대상에서는 남자가 가장으로써 집안을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이 존나 강했다. 근데 흙애비들이 그런 책임감이 강하냐? 허구헌날 집구석에 쳐박혀서 세상 불만만 쏟아내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욕하고, 지 마음대로 안되면 성질만 쳐 부리는 짐승같은 새끼들이 뭔 시대상 타령이야 씨발 ㅋㅋㅋ

그냥 자기가 능력도 없고, 성격도 병신같고, 의지도 없는 흙부모다 생각하면 스스로 선택 해라 ㅇㅇ 주어는 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