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교육이 중요하고 돈이 중요한 이유가
나도 학원다닐때가 영어 수학 등급 고점이였고
주변만봐도 진짜 놀려고 학원 다니는애 아니고
동네 꽤 유명한 학원만 다녀도
영어 수학은 2이하 뜨기가 힘듬 ㅇㅇ
그냥 돈있어야 대학도 잘감
결국 사교육이 중요하고 돈이 중요한 이유가
나도 학원다닐때가 영어 수학 등급 고점이였고
주변만봐도 진짜 놀려고 학원 다니는애 아니고
동네 꽤 유명한 학원만 다녀도
영어 수학은 2이하 뜨기가 힘듬 ㅇㅇ
그냥 돈있어야 대학도 잘감
영어는 절평이라 그런가보다 하는데 수학은 대가리가 똥이면 수능2좀 빡셈 특히 이과 수학은
문이과통합에 공통 허벌이라 2까진 ㄱㅊ음 요새 기조보면
본인의 의지, 노력과 학원, 재능, 유전자등이 동시에 있어야함.
난 뭘 듣는 걸 집중을 잘 못해서 학원이 도움이 안되더라 눈높이 학원이였지만 ㅇㅇ 그래도 사교육 없어도 나같은 빡대가리도 지거국 공대는 갈 수 있다 난 고2 때 수학 0점 맞은 적도 있다 공부하고
아무래도 학원이 더 열심히 가르치지, 특히 일반고에선 3학년 전용 과목들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들이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유전이 9할인데 뭔 헛소리냐
근데 수학2는 너무 지랄아니냐 등급받는거면 고등학교 수학일텐데 그럼 쉽지않다
학원도 어떤 학원이냐 다르지 촌동네 달동네 한 달에 10만원 하는 학원 가봐야 ㅈ도 의미없다
결국 학군이랑 부모의 지식이 중요한거지 씹병신 같은 곳 돈 주고 다녀봐야 큰 의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