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도태심하게된 원시인들이 여자가 낫니
흙녀여도 잘산다고 개소리하는데

흙동네 여자들 삶을 봐온 나로서는 진짜 흙녀들 비참하더라 여자인데 가정 개판이라 엇나가고 불우해지고
알바를 하려해도 힘없는 여자라 잘 안써준다
흙동네는 알바가 다 고된것들이라 여자가 편하다는건
개소리고 마트가면 여자가 무 상자째로 나르고있음

그리고 여자면 결혼잘하면 된다 이딴 소리하는데
흙수녀가 외모가 되냐? 외모도 남자랑 비슷한데 뭐 결혼을 잘하라는지 ㅂㅅ들

실제로는 여자는 남자 의존도가 높은지라 ㅂㅅ같은 남자 만나서 비루하게 살던 가정폭력 당하다가 이혼하는 경우도 있음

이런데도 여자가 부럽고 여자가 살기쉽다?
헬수저동네 살던 내가 생각해도 남자로 태어나서 생존했다고 느끼는데?
진짜 시발 어디까지 도태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