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중반 흙순이다…
어렸을때 엄빠 이혼후 할머니밑에서자람
7살때인가? 집에돈이없어서 맨날 라면만 먹음
당연히 엄마랑 추억없음 초딩때는 사진도 몇장없음
이러니 엄마랑 교감이 되겠음?
대학교는 어찌저찌 졸업후
지금은 돈모아서 자취하고 본가도 잘 안감
맨날 몸이 아프다 딸내미가 이것좀 해줬으면 좋겠다 이러지만
요양원 보낼 돈도 없고 본가도 1년에 한번밖에안감
1년전 나 현금2000있는거알고 뜯을려함…ㄱㅅㄲ
운좋게 좋은 직장 들어와서 지금은 잘 살고 있다
진짜 흙수저부모들아 애좀 낳지마 ㅈ같으니깐
니들 유전자 받는것도 너무 역겨우니까 요양원보낼돈도 아까워서 걍 자연사하는거 지켜볼거임 내가받은만큼 그대로 돌려줘야지
아그리고 흙붕이들아 우리 다같이힘내자 복수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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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잘된 케이스네 근데 왜굳이 챙겨준거 하나없는 부모랑 연락을하냐
진짜 잘 끊어냈다... 내친구도 흙녀인데 중학교때부터 걔네 엄마아빠가 대학교 갈 필요없다 공고상고가라 들들볶더니 결국 공고가서 취업했거든 230벌어서 집에 키워준값으로 몇십씩 보내는데(얼마 보내는지는 잘 모름) 맘 아프더라 부모가 자식한테 착한 척은 ㅈㄴ 해놔서 우리 부모님은 돈은 없지만 사랑으로 키웠다 이럼
속으론 자식을 사랑으로 키운 부모는 중딩때부터 고졸로 취직하라고 들들 볶지도 않고 자식한테 돈달라고 하지도 않아 부모랑 연끊고 탈출하라고 하고 싶지만 내 친구가 부모님을 사랑하는게 보여서 차마 말 못하고 있음...
유전자는 인정함. 도태되어야하는 유전자가 아직도 꾸득꾸득 이어지고 자빠졌노
최소의 도리 알려준다. 엄빠가 65세 넘었으면 아예 끊어내라. 그래야 기생수돼서 엄빠도 지원받을 수 있다. 만약 엄빠가 진짜 못배워서 그것도 신청 못하는 수준이면 니가 제3자처럼 주민센터에 전화넣어라. 그냥 지나가다 봤는데 수급자격되는데 몰라서 못하는 가구 있다고. 조건은 니가 부모연 끊어야 한다. 자식 소득이 있으면 기생수 신청 못하는데 딱 하나 조건이 자식이 연락 끊어진 경우다. 너도 좋고 부모도 좋다.
의료급여만 자식유무 중요하고 나머지는 부양의무자 폐지해서 기생수 신청될껄. 소득만 갖춘다면
고생했다 가차없이 버려라 - dc App
아우.. 지겹고 역겹다 계집들특유의 자기연민과 드라마적 자기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