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교육비 투자와 진로상담 멘토링 수준이 넘사벽이라

전문직 대기업,명문대 구성원 90%가 중산층이상 자제들인데


고졸~지잡 흙수저들이 취업해봤자 200~300따리가 대부분임.

근데 부모집에서 캥거루가 가능한 쇠수저는 그나마 작은 기회라도

있는 편이고

기생할 부모도 없어서 고딩~20대초반에 무일푼으로

독립하는 흙수저는 200~300벌면 저축이 불가능에 가까움.


예를 들어,

딸배가 아무리 비올때 시간당 3만원 찍었다고 자랑질해봤자

비수기 성수기 비피크 피크 1년 평균내면 지출빼고

시급 만원에 수렴하는게 대부분이고

순수익 기준으로는 월 평균 수익 200~300따리가 전국 딸배 대다수임.


근데 200~300따리 구간은 부모한테 캥거루하거나

전세자금,집 증여받아야 저축 가능한 수익 구간이고


혼자 월세로 독립해서 밑빠진 독에 물 부으면

저글링 초반 러쉬막느라 팩토리 못올리고 입구 막느라 급급해지는것처럼 현상 유지하는 인생 살게 됨.


부모집에 캥거루해서 스펙쌓고 대기업가서 월 500정도 벌면

월세 공과금 관리비 식비 월 100만원씩 나가도

저축 가능하지만

200~300따리 좆소다니고 딸배하는

흙수저가 월세 살면서 저축하려면 몸과 영혼과 정신을

갈아넣고 투잡뛰거나 오토바이 위에서 살아야하는데

인간은 터미네이터가 아니기에 롱런하기 힘듬ㅋㅋ


근데 부모가 집,전세자금 증여해줄 정도로 평타이상 치는 집에선

딸배가 얼마나 허송세월 병신직업인지 알아서 어떻게든 다른일 하게 유도하는 편이고


좆소,딸배하는놈들 대부분 하위 20%구간 엠창 흙수저집구석이라

현상유지하기도 바쁜 인생 사는게 팩트임.


200~300따리가 돈 모으는건 자기 노력이 아니고

전적으로 캥거루 시켜준 부모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