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흙애비에 비해 연약해보여
불쌍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끼리끼리 법칙이 맞다.
결국 이년도 지밖에 모르고 자식에 도움안되는거 나중가면 알게됨.
부모가 다 지밖에 모르는 하자품인걸 알게되었을때
남는 허탈감..빨리 극복하고 혼자 잘살아야된다.
난폭한 흙애비에 비해 연약해보여
불쌍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끼리끼리 법칙이 맞다.
결국 이년도 지밖에 모르고 자식에 도움안되는거 나중가면 알게됨.
부모가 다 지밖에 모르는 하자품인걸 알게되었을때
남는 허탈감..빨리 극복하고 혼자 잘살아야된다.
ㅋㅋ 애비 뒤지고 한참뒤에 사채 쓴거 날아오더라... 이거 뭐에요 물으니 이대로 상속 포기하면 그거 친척한테 간다그래서 냅뒀다네 씨발 거기서 거기긴 함
그 사실을 이제야 알았노 착한 저능아란 없다
흙애비가 살아있을땐 흙애비가 빌런으로보이는데 뒤지거나 빵에가거나 하면 알게됨. 상당히많은부분이 흙애미의 협잡질과 피해자코스프레라는걸
끼리끼리는 사이언스
자식 등골 빨때만 합이 척척 맞는 영혼의 듀오
착한저능아는 진짜없어
어릴때부터 대놓고 학대하는 썅년들도 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흙애미는 자식들 입장에선 불쌍한 피해자로 보이지 결혼 한 번 잘못해서 애비새끼한테 처맞고 사는 피해자.. 적어도 청소년기때까지는 그럼
그런데 자식이 성인되고 사회생활 해보면 사실 이년이 애비보다 내 인생에 더 큰 걸림돌 이라는걸 깨닫게 됨 진짜 가끔이지만 오죽하면 애비가 이년을 처 팼는지 이해가 될 정도임
@흙갤러5(211.234) 눈물난다 이런공감글.. 애비 쓰레기인건 맞는데 애미년도 맞을짓 많이함. 애비야 대놓고 쓰레기니 배척하는데 애미년은 자식 살살 구슬려서 망하는길로 인도함. 그뿐 아니라 먼일있으면 항상 자식이 문제있다고 보면서 자식 반대편에 섬. 자식 걱정 한다면서 도움안되는 말과 행동만 골라서 악영향줌.
@흙갤러5(211.234) 흙애비는 대놓고 쓰레기라 기대도 안하고 일찍 손절각 잡히지만 흙애미는 기대심리가 있어 손절도 더 질질끌게되어 결국 더 장시간 자식인생에 악영향 줄수있음.. 결론 둘다 손절해야함
나 요즘 이걸 이제야 알았다 그냥 끼리끼리 만난거임
그래도 흙애비가 제일 쓰레기인건 변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