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흙애비에 비해 연약해보여 

불쌍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끼리끼리 법칙이 맞다.


결국 이년도 지밖에 모르고 자식에 도움안되는거 나중가면 알게됨.


부모가 다 지밖에 모르는 하자품인걸 알게되었을때

남는 허탈감..빨리 극복하고 혼자 잘살아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