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족보 어쩌구 따지던게 다 그런것 때문임


당장에 옛날 뉴스만 보더라도

의사나 판검사 자녀가 서울대가는건 당연시 여겼지만


노가다꾼 자녀가 서울대 가는건 뉴스거리로 오지게 호들갑 떨면서 언론에 띄우던것도 그런것 때문임


다 알고있었음 씨발새끼들ㅋㅋ



당장에 예나 지금이나 키-외모-성격-만성질병같은 외적인 요인에 대한 유전은 당연시 하면서


왜 뇌기능에 대한 유전은 죽어도 인정을 안할까??



부모들도 다 알면서 모른체 하는거임

인정하는 순간 지탓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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