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니 무조건
9급 공무원 하라면서
공무원 공무원 노래를 부름
몇년이 걸리든 하라고 함.
수험생의 길로 등떠밀어놓고
용돈주는거 졸라 아까워 함.
시험에 떨어질때마다
눈치주고 개 ㅈㄹ을 함.
자식이 공무원이 되었다?
고시나 전문직 시험이라도 붙은거마냥
온 사방에 자랑질을 하고 다님.
듣는 사람들은 속으로 비웃음.
(저 집안 최대업적이 겨우 9급 공무원인가보네 ㅉㅉ)
자식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하면?
지 사회적 체면이 깎인다고
여겨서 정년보장되고 커피나 마시면서 놀고 먹는
그런 신의 직장을 왜 그만두냐면서
온갖 쌍욕과 폭언을 퍼부음.
(견문이 좁으니 단편적인 모습밖에 못 봄.)
자식은 그런 흙애비가
두려워서 못 그만두고
어느날 갑자기
숨친채 발견 엔딩
- dc official App
9급도 요즘 무지어려워져서 9급 합격도 알아주는 사람들많음..특히나 일행 교행같이 점수높은곳은.
되면 뭐하냐? 행복해 보이더냐? 그렇게 많은 시간과 돈을 때려박아서 얻은 직업이라기에는 월급도 엄청 짜고 책임질 일도 많음. 그만두고 싶은 마음 겨우겨우 참으며 다니는 사람들이 많음 - dc App
공무원은 10년, 20년 오래 버텨야 이득인 직업. - dc App
전혀
요즘같은 시대에는 9급 되느니 차라리 기술배우는게 더 낫다 버스기사만 해도 몇 년 버티면 실수령 300은 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