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엄격한 스파르타식인줄 착각함.오냐오냐하면 망친다면서내가볼땐 그냥 인성문제임.자식에게조차 따스하게 해줄 마음이 없는거임.어릴적에도 잘해준적 없는것들이 나이먹었으니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하는것도 역겨움.
누굴 가르칠 주제도 안됨
진짜 우리애미애비랑 똑같네..툭하면 오냐오냐 키워서 그모양이라하는데..정작 오냐오냐해준적도 없고..불우한 가정환경속에 방치방관만 했음. 나이먹었으니 니알아서 하라고하고.
흙부모 마인드 다똑같구나 놀랍다 정말..
부모인맥 너무나 중요한데 내가 밥은안굶겼다 허허실실웃는거 보기싫다 내가 어릴때 불만있는거 바로바로 얘기할때 형이고누나고 고마운줄알아라면서 존나패더니 지들도 이제서야 자기가 대단한사람이 아니구나 ㅈ같은거깨닫고..
가르칠 재주 능력도 좆도 없는 년들이 알아서 하라 오냐오냐 해서 그렇다 ㅇㅈㄹ 그냥 나가뒤져라 민폐부리지말고 - dc App
내 생각은 다른게 나도 어릴땐 저랬는데 나이먹고보니 불안해서 그런가보다. 자기는 벌이하느라 다른거 할 여력이 없는데 애들은 어리니까 희망도 있고 그래서 잘 되길 바라는데 내 바램대로 안된다고 때리고 윽박지르고 쪼는거겠지. 물론 바람직하다고 절대로 볼 순 없겠지만.
엄격한 것과 폭력적인건 다른건데 아 둘을 구분 못 함 그런 능지니 자식에게 흙수저 물려주지 ㅋㅋ
ㄹㅇㅋㅋㅋ
그냥 ㅋㅋㅋ지이득위해 나 학대함
우리집만 그런게아니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