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쳐데리고 가려고 친한척하고 내일갈준비하라고 말걸고 좆같네. 시발 내가 그집 일꾼 잡부냐? 뭔 시발 친척이라는게 평생을 대화한번도 안하고 얼굴도 안보고 살면서 그딴 허드렛일 시킬때만 쳐부르냐? 좋다고 쳐가는 애비새끼도 참 답없음. 정작 친가쪽은 흙애비빼고 다 으쌰으쌰하고 자기가 제일 소외된 인간인줄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