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쳐데리고 가려고 친한척하고 내일갈준비하라고 말걸고 좆같네. 시발 내가 그집 일꾼 잡부냐? 뭔 시발 친척이라는게 평생을 대화한번도 안하고 얼굴도 안보고 살면서 그딴 허드렛일 시킬때만 쳐부르냐? 좋다고 쳐가는 애비새끼도 참 답없음. 정작 친가쪽은 흙애비빼고 다 으쌰으쌰하고 자기가 제일 소외된 인간인줄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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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쳐먹고 이제 기어들어와서 저지랄임
익명(114.201)2025-09-27 22:04:00
'자꾸 쳐데리고 가려고 친한척하고 내일갈준비하라고 말걸고 좆같네. 시발 내가 그집 일꾼 잡부냐? 뭔 시발 친척이라는게 평생을 대화한번도 안하고 얼굴도 안보고 살면서 그딴 허드렛일 시킬때만 쳐부르냐? 좋다고 쳐가는 애비새끼도 참 답없음. 정작 친가쪽은 흙애비빼고 다 으쌰으쌰하고 자기가 제일 소외된 인간인줄도 모름.' 엌ㅋㅋㅋㅋㅋㅋ 근데 흙학교에 가면 진짜 이런 새끼들이 많아서 가족들 버린 놈들도 은근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술쳐먹고 이제 기어들어와서 저지랄임
'자꾸 쳐데리고 가려고 친한척하고 내일갈준비하라고 말걸고 좆같네. 시발 내가 그집 일꾼 잡부냐? 뭔 시발 친척이라는게 평생을 대화한번도 안하고 얼굴도 안보고 살면서 그딴 허드렛일 시킬때만 쳐부르냐? 좋다고 쳐가는 애비새끼도 참 답없음. 정작 친가쪽은 흙애비빼고 다 으쌰으쌰하고 자기가 제일 소외된 인간인줄도 모름.' 엌ㅋㅋㅋㅋㅋㅋ 근데 흙학교에 가면 진짜 이런 새끼들이 많아서 가족들 버린 놈들도 은근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