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대화한번해본적없고, 성인인 지금봐도 그냥 존나어색함. 보면 지들끼린 같은 동네살고 자주만나 으쌰으쌰 존나하더라. 우리가족만 소외된느낌. 명절도 각각지내기로한지 몇년되었고 사실상 남이지 뭐. 애비뒤지면 그쪽 볼일이나 있을까? 마주쳐도 인사도안할듯 ㅇㅇ
나도 친가쪽은 남하고 똑같다 안간지 10년쯤 꼴보기싫어안간다
할머니 살아계실적이나 갔지. 고모나 큰아빠나 생긴거나 술밝히는거나 말뽄새나 죄다 흙애비 닮아서 정떨어지.
나도 친가랑 사이 어색함
애초에 가족이 없어진 새끼들은 가족이 없어진 이유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ㅂㅂㅂㄱ
이거 ㅈㄴ 이상하다. 진짜. 왜 외가는 친한데 친가는 다 어색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