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dcbest/367479
실베에 올라온 글인데
나랑 개똑같음
나도 부모, 형제 직업 물어보고
집 자가인지 월세인지 물어봐서 기분 나쁘더라
취업은 내가 하는거지 내 부모가 하는게 아닌데
https://m.dcinside.com/board/dcbest/367479
실베에 올라온 글인데
나랑 개똑같음
나도 부모, 형제 직업 물어보고
집 자가인지 월세인지 물어봐서 기분 나쁘더라
취업은 내가 하는거지 내 부모가 하는게 아닌데
부모는 자식의 거울
그딴걸 물어보는 곳이 있구나...
악랄했던 틀딱 시절엔 저런 게 흔했다 ㅋ
@ㅇㅇ(223.39) 작은 곳은 흔하게 물어봄. 신생기업에 면접관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더라도 마찬가지
면접관 집안 배경보다 더 뛰어난 집안이면 일 시키기 부담 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안 좋으면 함께 일을 할 수가 없고.. 이재명 아들이 교습소에서 일했다는데 수사 들어왔나 그래서 해고 됐다 함. 그런 경우 일을 잘해도 고용하기 어렵지.
취업은 니가하지만 너와의 협업은 니애미 자식인 너와 해야하니깐.. 근본을 추적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