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중 애비새끼 맨날 술처먹고
일도 안하고 쳐 누워있고
그동안 나는 반쯤 구걸식으로 중고등학교 교사들 도와줘서 돈 내고
대학도 전액 학자금 대출받아서 내고
심지어 생활비도 내가 알바 뛰어서 벌었는데
그 와중에 애비 뒤지고 사채 청구서 나한테 날아오더라
알중 애비새끼 맨날 술처먹고
일도 안하고 쳐 누워있고
그동안 나는 반쯤 구걸식으로 중고등학교 교사들 도와줘서 돈 내고
대학도 전액 학자금 대출받아서 내고
심지어 생활비도 내가 알바 뛰어서 벌었는데
그 와중에 애비 뒤지고 사채 청구서 나한테 날아오더라
사채... ㅅㅣ발이다 애비가
사채는 상속포기 되나
되긴 함 근데 제 1 상속자가 어머니인데 이거 포기하면 친척들한테 빚 넘어간다고 그냥 받아들임
@ㅇㅇ(118.235) 친척들도 거부하면대잖아 - dc App
@흙갤러3(211.234) 그렇긴한데 아마 어머니 입장에선 민폐끼치기 싫었던 모양인가봐. 나도 그리 자세한 설명은 못들었지만 아마 원래부터 우리 애비 ㅄ인거 친척들 다 알고 그래서 어머니가 돈 좀 많이 빌리신거 같더라고.... 양친 다 사정 별로 좋지는 않아서 그냥 스스로 감당하겠다고 생각한듯... 결과적으로는 내 앞으로 등기와서 캐물을 수 밖에 없었지만...
흙붕이들은 부모같지 않은 부모가 아닌 나라에 고마워 해야 한다 공부 열심이해서 사관학교 군장학생 노려라 그것도 안 되면 몸과 눈치라도 만들어서 부사관 되거나 안 그래도 요즘 직업군인 인식 씹창나서 커트라인 많이 낮아졌음 부자 중산층 자식에게 직업군인은 병신선택이지만 흙수저들에게 직업군인이 그래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