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어렸을때, 부모가 몇번이나 새뱃돈을 자기 돈이라는 억지 논리로 빼았으려고 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는 한 3번 정도는 빼았김.
요즘 MZ 흙수저들은, 자신의 흙부모에게 재앙 지원금과 찢재명 지원금을 빼았긴다고 하더라. 흙부모는 심지어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이 깊어진다는 인터넷 기사를 여러번 접했음.
본인의 집안은 현재,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있다.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는 엄청나게 소홀했던 어머니는, 반면에 그 강아지에게는 엄청나게 지극정성이었다.
그리고 가끔 친척들이 놀러와서 그 포메에게 맛있는 간식을 선물로 주고는 한다. 물론, 이것을 모친은 빼았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리고 가끔 친척들이 놀러와서 내게 새뱃돈이나 그외 추석 같은 명절이나 기념일이나 행사 등을 기념해서 특별 용돈을 선물로 주고는 한다. 근데, 내 흙모친과 흙부친은 이것을 여러번 빼았으려고 했고, 실제로 최소 3번 이상은 빼았김.
흙자녀는 개만도 못한 인생을 산다.
그러니까 흙자녀는 애완동물같은 삶을 산다고 절대로 함부로 말하지 말것. 그야 애완동물만도 못한 삶을 살거든.
하 나코 맞죠 ?
@ㅇㅇ(118.235) 맞음
딴건 모르겠고 흙수저집 자식으로 태어날 바에 재벌집 개로 태어나는게 훨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