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봤자 소용 없을 거 같아서 독립하면 바꾸려고 딱히 말 안하고 가만히 있는 중임
예전에는 내 방 문 닫아두는 것도 뭐라고 하고 그랬었음...
"가족이니까" 내 방 문이어도 공용이어야 한다는 인식이 깊이 박혀 있어서 불편할 때가 많았음
지금도 여름이거나 더울 때면 내 방 문은 통풍 때문에 열어둬야 함. 이건 내가 독립할 때까지 바뀌지 않음
예전에는 겨울에 문 닫고 있어도 칼로 문 따고 들어오고 왜 문 쳐 닫고 있냐고 뭐라 그러고 많이 싸웠었음
ㅠㅠ독립기원
이제 올해만 넘기면ㅇㅁㅇ...//
@ㅇㅇ(119.206) ^ㅅ^)/
@ㅇㅇ(119.206) 어디로 독립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잘 되길빌어요
@캣초딩(118.235) 확답은 못 드리지만 감사합니다...님도 잘 되시길 바랄게요!
그런 모습들 다 보면서 먹으려면 꺼림칙할 듯...집에 시댁 쪽 손님 올 때 침 묻은 숟가락, 젓가락으로 휘적거린 반찬 대접할 거 생각하면 외식하자고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 듦...
미개한 흙틀딱들은 패죽여야 손맛이 제맛이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