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봤자 소용 없을 거 같아서 독립하면 바꾸려고 딱히 말 안하고 가만히 있는 중임

예전에는 내 방 문 닫아두는 것도 뭐라고 하고 그랬었음...

"가족이니까" 내 방 문이어도 공용이어야 한다는 인식이 깊이 박혀 있어서 불편할 때가 많았음

지금도 여름이거나 더울 때면 내 방 문은 통풍 때문에 열어둬야 함. 이건 내가 독립할 때까지 바뀌지 않음

예전에는 겨울에 문 닫고 있어도 칼로 문 따고 들어오고 왜 문 쳐 닫고 있냐고 뭐라 그러고 많이 싸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