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차타고 가면서 햄버거 포장했는데 조수석앉은 엄마한테 좀 먹여달라했더니 귀찮다고 개짜증 지랄염병을 떪

아빠가 조수석 앉았으면서 그정도도 귀찮아서 못하겠냐고 하니까 지혼자 ㅈㄴ 투덜투덜투덜 거리다가 개삐져가지곤

그뒤로 지혼자 집가겠다더니 차안에서 한마디도 안함 애미 ㅋㅋㅋㅋ 아 개짜증난다 씨발ㅋㅋㅋ


아빠는 유복한집안에서 자랐는데 엄마는 진짜 불우한 흙집안에서 자람.. 이게 성인돼서도 영향 존나미치는듯 사람성격이 진짜 뒤틀려있음 ㅈㄴ 짜증난다